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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체탐방 : 수많은 우수업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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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공무원 합격 압도적 1위 ‘청주행정고시학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공무원 시험을 꿰뚫는다! + 더보기


    시작부터 합격까지, 공무원 시험을 꿰뚫는다!


    지난 2014년부터 전체 공무원의 30%에 달하던 베이비부머세대(1955년~1963년도 출생자) 공무원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공무원 퇴직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베이비부머들이 은퇴한 빈자리는 공무원 신규 채용으로 이어져 공무원 시험 응시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청주행정고시학원(사창동)의 전용표 원장은 “퇴직자로 인한 공백 이외에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채용, 복지 수요 증가 등 공무원 신규 충원 증가가 예상돼 2023년까지 시행되는 공무원 시험은 공직으로 들어가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충북 최다·전국 최연소 합격까지, 공직의 등용문

    청주행정고시학원은 최고의 합격 시스템을 갖추고 올해도 충북지역에서 가장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 서울의 유명학원들마저 무색하게 만들었다. 최고 실력의 강사진과 꼼꼼한 학사관리, 빠르고 정확한 시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강생들이 합격하는데 일등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아침 9시부터 시작하는 수업은 5교시로 진행하고, 수험생들의 합격을 결정하는 영어과목은 매일 아침마다 특별 수업을 편성해 공부했다. 또한 국어·영어·한국사는 매주 평가를 치러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충학습을 했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됐다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았다. 이러한 탄탄한 공부 시스템을 통해 청주행정고시학원은 올해 220명의 필기시험 합격자를 배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가직 9급 공무원에 조영희(18세)씨가 전국에서 최연소로 합격하는 쾌거도 이룩했다. 조 씨는 공무원 시험공부를 시작한지 11개월 만에 합격한 것으로 ‘기본서 중심으로 그날 배운 것은 그날 해결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공부한 것이 크게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기본서 중심, 반복 통해 전과목 핵심노트 완성

    공무원 채용 일정은 보통 국가직 9급은 4월, 지방직 9급은 5~6월, 서울시는 6월에 시험을 치르고 있다. 행정, 세무, 전산 등 직급 아래 있는 세부 직렬들은 대개 비슷한 편이지만, 9급 공무원에만 있는 직렬도 있고, 직렬에 따라 시험을 주관하는 부서가 달라지는 등 여러 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시험과목은 응시생이 가장 많은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의 경우, 필수 3과목(국어, 영어, 한국사)을 포함해 선택 2과목까지 총 5과목을 준비해야 한다. 과목당 20문제씩 출제돼 100문제를 풀게 되는데 주어지는 시간은 100분이다. 전 원장은 “시험지를 받아든 응시생의 입장에서 100분이라는 시간은 그리 넉넉하지 않다”며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시험문제의 답을 몰라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해서 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공무원 시험만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기본이론서를 중심으로 철저히 공부하고 전 과목 핵심노트작성이 필요합니다. 문제풀이는 기본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내 것’으로 만들고 나서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자신의 실력 중 어디가 부족한지 파악하고 보완하는 단계입니다” 그는 시험에 실패하는 수험생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기본서를 간과하고 문제집이나 동영상 강의 위주로 공부하고 있다며, 그런 식의 공부는 문제를 조금만 다르게 응용해서 출제하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만다고 지적했다.


    9월 개강, 종합반 & 과목별 단과수업 편성

    올해 배출한 필기시험 합격자 220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의 면접특강까지 실시한 청주행정고시학원은 2017년 공무원채용시험을 대비해 다시한번 힘찬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다. 수업시간은 오전부터 시작하는 종합반을 비롯해, 오후와 저녁에는 직장인이나 주부 등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과목별 단과반을 편성했다. 9월부터 시작되는 수업은 기본서를 통해 충실히 이론부터 배우는 것으로 시작해, 개인별 핵심노트 만들기, 필수과목 문제풀이, 모의고사 문제풀이 등 수강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그날까지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시험에 도전하는 사람이 모두 합격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도전하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취업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나오려면 훌륭한 조력자를 선택하는 현명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대다.
     

    문의전화 ☎043)266-2030

    Talk king │ 2016-08-18 09: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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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 새로운 건축문화의 중심 ‘충북주택’

    집을 짓는다~행복을 짓는다~~   + 더보기



    집을 짓는다~행복을 짓는다~~
     
    단독주택이 주택문화의 새로운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조로운 아파트를 벗어나 미술관을 닮은 우리가족만의 단독주택을 바라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퇴직 후 딱딱한 도시를 벗어나 전원생활을 누리기 위해 단독주택을 찾았다면 지금은 내 아이와 가족들의 독립된 공간을 찾아 편안하게 살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 충북주택(청원군 남이면 양촌리)의 허태영 대표는 살고 싶어 하는 집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면서 주택을 짓는 시공법도 다양해졌다고 말한다. 주택을 짓는 시공방법에 따라 가격선도 합리적으로 형성돼 있어 동화 속 예쁜 집에 사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 한층 쉬워졌다.

     
     
    각양각색 주택, 주택도 개성시대
    청원군 남이면 양촌리에 본사를 두고 내수와 금왕, 두 곳에 직영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충북주택은 주택, 사무실, 공장, 펜션 등 사람을 위한 공간이라면 어떤 것이든지 앞장서서 시공하고 있다. 10여 년 전, 운반이 쉽고 내부화물을 보호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제작사업으로 출발한 이후 전원주택, 방갈로, 사무실, 창고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 하우스 제작으로 이어졌고, 지금은 컨테이너 제작을 비롯해 주택건축 전문 업체로 성장했다. 그동안 충북주택에서 시공한 건물들을 살펴보면 편리하고 실용적인 내부공간에 아름다운 외관이 더해져 마치 커다란 설치작품을 보는 듯하다. 충북주택의 허 대표는 최근에는 각박한 도시생활을 과감히 거부하고 자연과 여가를 즐기면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원하는 주택의 모양이나 시설 등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건축 설계 단계부터 마감까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물을 짓는데 필요한 기술과 자재 등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충북주택은 믿고 맡길 수 있으면서도 시공기간이 짧아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다양해진 건축자재, 안전과 실용으로 UP
    충북주택은 나무로 짓는 목조주택부터 이동식스틸하우스까지 고객이 원하는 대로 다양한 건축물을 시공한다. 최근에는 화재에도 강하고 단열성도 우수한 자재들이 개발되면서 주택의 효용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나무의 좋은 점을 모아 만든 목조 판넬의 경우 내구성이 우수하면서 단열성과 방음이 뛰어나다. 또한 시공이 간편하고 시공기간이 짧은데 비해 건물의 외관이 아름다워서 전원주택, 사무실, 상가건물, 별장, 가든, 교회, 리조트, 유치원, 빌라 등에 많이 쓰이고 있다. 그에 비해 엠보사이딩 판넬은 건물을 신축하거나 증축하는데 많이 사용되는 자재로 무게가 가벼우면서 단열성도 우수하다. “엠보사이딩 판넬은 아연철판으로 열처리 도금되어 부식이 없고 견고해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저렴해서 외장재로 많이 찾는 편입니다
    허 대표는 3대가 100년을 물려 살아도 되는 튼튼한 집을 짓고 싶다면 스틸하우스로 지을 것을 추천했다. 스틸하우스는 내구성이 뛰어나며 화재를 비롯해 자연 재해로부터 가장 안전한 집이라는 것. “스틸하우스는 다른 건축공법보다 벽체는 얇고 단열이 우수합니다. 겨울에는 최소의 난방비로 집 전체가 골고루 따뜻하고, 여름에도 무척 시원하지요. 단열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겨울이 긴 북미, 캐나다. 북유럽에서 선호하고 선진국인 호주나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충북주택, 실용과 아름다움을 담는다
    오랫동안 대표적인 주거 문화였던 아파트는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편리함을 주면서 동시에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했지만 이제는 빛바랜 이야기가 되고 있다. 주거공간은 가족들의 보금자리이면서 삶의 여유를 충전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자유롭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넓고 아름다운 주택도 필요하지만 당장 쓸모없는 짐을 넣어놓을 수 있는 창고나 잠깐 쉴 수 있는 작은 공간도 필요한 법이지요. 충북주택은 사람이 필요로 하는 공간이라면 아름답고 쾌적하게, 그리고 실용적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주거생활은 편리함을 위해 생활 속의 운치와 여유를 포기했다면 이제는 편리함에 아름다움까지 더한 행복공간을 누리는 것이 가능해졌다. 집이 바뀌고 있다. 팔기 좋은 집에서 살기 좋은 집으로.
     
    문의전화
    본사 043)218-5577
    공장 043)214-2297
     

    Talk king │ 2016-08-11 09: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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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과 신뢰로 소통하는 ‘현대블루핸즈 세종·부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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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휴가
    , 차량점검으로 안전하게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그 동안 묵묵히 일한 사람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휴가가 바로 눈앞에 와 있다. 듣기만 해도 얼음물에 발을 담근 듯이 시원한 느낌이 드는 휴가’. 찜통 같은 무더위 속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게 하는 큰 기쁨이기도 하지만 누구나 필히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 일상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꼭 해야 할 것은 바로 차량점검’. 현대블루핸즈(세종·부강점)의 목동화 대표는 대부분 피서지에 가려면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고 가족 모두 함께 타고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출발 전 자동차 점검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현대블루핸즈, 기술과 서비스로 승부

    여름휴가를 앞두고 현대블루핸즈 세종·부강점의 차량 리프트는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꽉 차 있다. 현대블루핸즈는 현대자동차 협력 서비스센터로 전국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자동차 정비업소다. 부강면 문곡리 입구에 넓게 자리한 세종·부강점도 휴가철을 앞둔 이 시기가 되면 직원 모두가 눈 코 뜰 새 없이 분주해진다. 평일 오전 830분부터 오후 530분까지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고객들의 방문이 시간을 넘어 이어지고 있어 마감시간은 의미가 없어졌다. 목 대표는 현대블루핸즈는 예약을 하면 필요한 부품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고, 만약 휴일에 차량이 고장 나면 일요일에도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다현대자동차만의 믿을 수 있으면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무료로 커피와 차를 마시면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고객쉼터는 더위를 쫓아주고 고객들의 지루함을 덜어주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즐거운 휴가, 첫 단추는 차량점검!

    요즘은 모두가 들뜬 시기이지만 냉정하게 돌아보아야 할 것이 바로 차량점검이다. 대부분의 여름휴가는 장거리 주행이면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떠나는 여정이라 더욱 필요한 일이다. 목 대표는 여름철 날씨는 변덕이 심해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이 와이퍼 블레이드라고 말한다. “와이퍼 블레이드가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여분의 워셔액을 준비하라여행 도중에 비를 만나거나, 먼지가 창문에 묻고 벌레들이 달라붙어 시야가 가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워셔액을 충분히 챙겨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날씨가 더워질수록 자주 일어나는 사고가 타이어 관련 사고라고 꼽는다. 자동차가 달릴 때 지면과 닿으면서 열이 발생하는데, 여름엔 도로 온도가 높아져서 타이어의 열 배출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때 타이어에 무리를 주게 되고 결국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 따라서 휴가철 차량점검을 할 때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에어컨을 오래 켜게 되면 엔진이 과열되기 쉽기 때문에 냉각수가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차는 과 닮아, 으로 소통해야

    차량정비가 천직인 목 대표는 그 동안 웃음치료, 자기스피치 등을 공부하며 사람을 비롯해 자동차의 마음까지 읽는 기술자가 되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볼 때 자동차는 사람의 몸과 닮아있다고. 사람 몸속의 피가 탁해지면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듯이 자동차도 엔진오일을 제때 교환하지 않으면 동맥경화와 같은 현상이 온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음식물을 섭취해 에너지를 만들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처럼 자동차 역시 연료를 섭취하고 매연 등의 형태로 찌꺼기를 방출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동차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리거나 비정상적인 배출물이 나오면 정비센터로 가라는 신호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현상들을 놓치지 않으려면 기술보다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동차는 사람을 태우는 기계이지만 마음을 담으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의 범위가 훨씬 넓어지지요. 차량을 정비하는 것은 운전자와 그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일이라 기술이 우선이지만 결국 사람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고객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사람이 지나치게 오랫동안 일하면 몸에 무리가 오듯이 자동차도 똑같다고 말한다. 자동차에게도 꼭 휴식이 필요하다며 달리는 것보다 안전하게 정지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044)866-8203

     

     

    Talk king │ 2016-08-04 08: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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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감 넘치는 스크린사격 시뮬레이터 ‘킬링스페이스 707’

    생생한 사격감으로 무더위를 쏴라! 뜨거운 수증기를 내뿜는 찜 + 더보기



    생생한 사격감으로 무더위를 쏴라!

    뜨거운 수증기를 내뿜는 찜통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전국이 뜨겁다.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지면의 열기가 느껴지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니 재미있게 노는 것에도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다. 시원한 실내에서 스크린 속 가상의 적군을 향해 사격하면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무더위는 어느새 싹 달아나 버리는 곳이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이색 스포츠 공간 스크린사격 시뮬레이터 ‘킬링스페이스 707(산남동 버거킹2층)’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청주에 상륙했다.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이색스포츠 공간

    국내 스크린 스포츠 시장은 지속적으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한국과학기술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VR(가상현실·Virtual Reality)시장은 해마다 18%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전문가들은 국내 스크린 스포츠 시장이 새로운 여가 문화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청주에 개점한 스크린사격 시뮬레이터 ‘킬링스페이스 707’은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확산되고 있어 사격 시뮬레이터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하나의 스테이지에 최대 3명까지 동시에 게임에 가능해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하는 학생이나 직장인, 주부를 비롯해 가족, 연인, 회사 동료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찾고 있다.



    킬링스페이스 707 관계자는 국내 스크린 스포츠 시장은 골프, 야구에 이어 점차 확대되는 추세라며 그 중 스크린 사격은 따로 배우지 않아도 초보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라고 말한다. 그는 “킬링스페이스는 레이저시스템을 이용해 움직이는 목표물을 맞추는 신개념 사격장으로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합쳐져 실제 총을 쏘는 것과 동일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며 “초보자들부터 군 제대 후 사격을 그리워하는 전문 유저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색스포츠”라고 설명했다.


    생생한 사격감에 최대 3천발까지 사격 가능

    킬링스페이스 707의 사격은 목표물을 정확히 조준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동료와 함께 생존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이끌어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군, 경 사격훈련 시뮬레이터를 접목시킨 VR시스템이 구축돼 서바이벌 게임이 가지는 공간과 시간적인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다.



    캠페인모드, 몬스터모드, 스포츠모드 등 다양한 컨텐츠를 구축해 유저가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지속적인 임무수행과 정확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제공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다. 또한 실제 총기의 75%에 해당하는 무게감과 사격 후 반동까지 느낄 수 있어 사격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 고객들의 반응이다. 킬링스페이스 707 측은 레이저시스템을 이용한 사격이라 위험하지 않으면서 한 게임에 1,800발에서 최대 3,000발까지 사격이 가능해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 문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자본 창업, 운영 유지비 적은 사업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창업관련시장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색 아이템이면서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창업의 필수 요건으로 손꼽히고 있다. 킬링스페이스가 각광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소위 뜨는 아이템이면서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소자본창업이라고 단순하게 창업에 관련된 비용만 알아본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즉, 매장 인테리어 비용뿐만 아니라 컨텐츠의 업그레이드비용과 같은 사업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유지비용도 필히 생각해야한다는 것.



    사업 관계자는 “킬링스페이스는 레이저시스템을 이용한 사격이기 때문에 개점 후 인건비를 비롯해 유지비용이 매우 적은 편”이면서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컨텐츠를 무료로 업데이트시켜 주기 때문에 운영하기 편리하다”고 말한다. 소자본으로 수월하게 창업이 가능하고 높은 수익을 올리도록 본사에서 꾸준히 관리해주고 있어 창업 아이템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며 언제든지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전화 ☎043)255-3999, 904-7070
    가맹점 문의전화 ☎010-8847-3999

    Talk king │ 2016-07-28 0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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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무지개 종합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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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기술과 마음이 합쳐진 예술입니다!”

    집이 아프다. 추위와 더위를 피해 오랫동안 가족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었던 집이 나이가 들어 이곳저곳 고장 나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집은 사람의 몸과 닮았습니다. 의사는 사람의 몸을 고치고, 종교인은 영혼을 고치지요. 저 같은 기술자는 건물의 병이 난 곳을 찾아 고치는 의사이자 종교인인 셈입니다.”
    무지개 종합인테리어(운천동)의 박기증 대표의 생각이다. 건축을 전공한 그는 건축물을 고치고 새로 짓는 일은 단순히 기술이기 이전에 ‘사람의 삶을 가꾸는 예술’이라며 이 일은 자신의 천직이라고 말한다.


    집에 생긴 문제, 어떤 것도 문제없다!

    무지개 종합인테리어는 도배, 장판, 목공, 조명, 보일러 교체 등 건축물 리모델링과 인테리어에 관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시공하고 있다. 특히, 박기증 대표는 어떤 분야의 일이든 자신이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14개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 건물 한 채를 혼자서도 완벽히 지을 정도의 자타공인 실력자다.



    다른 기술자를 불러 시공을 맡기더라도 일의 순서나 완성도에 대해 잘 알아야 고객들의 요구에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기술을 습득하게 됐다. 그는 건축업에 종사한지 지난 25년 동안 ‘사람이 살기 좋은 집을 만든다’는 한 가지 생각만으로 한 결 같이 달려왔다고 말한다. 먼지와 땀으로 범벅이 된 박 대표를 보며 좀 더 편안한 직업으로 바꾸라는 가족의 권유도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었다고.



    “인테리어는 실내를 아름답게 꾸미는 작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편리하고 안락하면서 쾌적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종합적인 예술과도 같다”며 “거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와 기호를 충족시키고 아름다운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이 일을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선 다한 시공, 고객이 먼저 안다

    무지개 종합인테리어의 한 달 일정표에는 여백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빼곡하게 시공 계획이 들어차 있다. 시공의뢰가 들어오면 박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거주할 사람의 기호와 공간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고객이 원하는 방향을 자세히 듣고 가장 적절한 시공방법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신 유행만을 따라가거나 지나치게 저렴한 자재를 사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 편이지요.”



    그는 공간을 넓어 보이게 만들고 싶다면 밝고 화사한 벽지와 장판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어두운 색 벽지는 고급스럽고 중후한 멋을 살릴 수 있지만 좁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화이트톤 벽지나 아이보리색, 파스텔 톤의 벽지를 선택하라는 것. 바닥 역시 누드톤 계열을 시공하면 공간이 넓어 보이고 시야가 확 트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공을 맡으면 고객이 원하는 방향대로 최선을 다해서 빈틈없이 완성해야 제가 만족할 수 있습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서 일을 마치면 고객들이 먼저 알아보시고 감사 인사를 건네주시죠. 그렇게 고객들의 소개로 시공의뢰가 들어오다 보니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신뢰&동료와의 신의’ 중요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을 한 채 리모델링하려면 설비, 미장, 도배, 장판, 목공 등 수없이 많은 기술자들의 힘을 합해야 가능하다.
    “창업 후 지난 15년간 저와 함께 일했던 분들은 거의 지금도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들과의 신뢰가 중요한 것처럼 동료들과의 신의도 중요하지요. 이제는 서로 눈만 봐도 다음 과정을 알고 진행할 정도니까요.”



    박 대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집에 대한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할 생각이다. 병이 난 집을 고쳐 안락한 공간으로 바꾸어 놓았을 때 행복했던 그 마음을  동료들과 오래오래 함께 나누고 싶기 때문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하던가? 아픈 집을 말끔하게 고치는 것을 즐기는 박기증 대표의 얼굴이 어린아이처럼 맑아 보이는 이유다.
     

    문의전화
    043)215-3723, 010-2748-4900

    Talk king │ 2016-07-21 0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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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머리잘하는곳 ‘프로젝트 헤어 스튜디오’

    청주 헤어숍의 세대교체를 이끈다!   사람마다 + 더보기



    청주 헤어숍의 세대교체를 이끈다!
     
    사람마다 스무 살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꿈과 열정을 가지고 에너지가 가득 차 있어 아름다운 시기이기도 하지만 연애, 취업, 진로 등 나에게 맞는 길이 어딘지 몰라 혼란스러운 때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무 살 이전부터 아파하는 청춘이 아니라 노력하는 청춘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한길만을 걸어온 세 명의 젊은 CEO가 있다. 프로젝트 헤어스튜디오(청주대점·사창점)의 한상빈, 로빈장, 가희 헤어디자이너가 그 주인공들이다. 세 사람은 지난해에 청주대학교 정문 앞에 1호 헤어숍을 연데 이어, 최근 충북대학교 중문 롯데리아 2층에 2호점을 오픈함으로써 또 한 번의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청년 CEO, 기술과 열정으로 뭉쳤다!
    세 사람은 같은 헤어숍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였다. 경쟁적으로 실력을 쌓았던 그들은 새로운 헤어숍을 여는데 뜻을 모았다. 하지만 기술과 열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창업. 넉넉지 않은 자금이 걸림돌이었지만 10여 간 모았던 돈을 보태고, 인테리어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앞서가는 기술과 친절함을 갖춘다면 고객들은 분명히 알아 줄 것이라는 자신감이 바탕이 됐다.
    지난해 4, 드디어 젊은 층의 취향에 맞게 공간을 꾸미고 그들만의 헤어숍을 열었다. ‘문을 여는 시간은 있어도 닫는 시간은 따로 없다는 그들의 열정은 말 그대로 대박을 쳤다. 근처 대학생들을 주요 고객층으로 잡았던 생각과 달리 SNS의 힘은 생각보다 대단해서 먼 곳에서도 퇴근 후 시술받고 싶다는 문의가 줄을 이었던 것. 사창점의 한상빈 지점장은 늦게라도 우리 숍에 와서 시술을 꼭 받고 싶다는 고객에게 실망을 드릴 수 없어 새벽까지 일을 했다시술이 끝나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을 때는 피곤함 같은 것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고 전한다.
     

     
    사창동 2호점 오픈, 기술과 젊은 감각이 강점
    의욕적으로 출발한 프로젝트 헤어스튜디오는 1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2호점을 오픈하며 직원도 14명으로 늘어났다. 심하게 상한 머리카락이 고민이라는 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면 시간과 노력을 다해 결을 재생하고, 더 이상 평범하고 지루한 머리스타일은 싫다는 고객은 평소 입는 옷과 화장법 등을 자세히 상담한 뒤 자연스러우면서 감각적인 스타일로 바꾸어 주었다. 이렇게 정성이 들어간 시술은 고객감동으로 이어져 한번 왔던 손님들은 단골 고객이 되었고 입소문을 타고 퍼져 나갔다.
    요즘은 층을 넣어 자른 레이어드 커트가 유행입니다. 밋밋한 긴 머리카락은 답답함을 주지만 같은 길이의 헤어스타일이라도 적절히 볼륨과 층을 넣어 느낌을 살리면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지요. 레이어드 커트는 프로젝트 헤어 스튜디오가 내놓은 작품과도 같은 스타일입니다이어 한 지점장은 염색 또한 그라데이션을 주는 것이 유행이라며 기본바탕이 밝은 색일 때 색감표현이 잘 되지만 모발이 어두운 자연모발이라면 밝은 색으로 리프팅을 시킨 후에 색감을 넣어주는 작업을 해야 색상이 선명하게 나온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돈보다 사람이 재산이다
    한 지점장은 사업을 시작해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다 보니 그에게 힘을 주었던 것은 돈이 아니라 사람이었다며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이 재산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고객에게는 아름다움과 친절함을 선물하고, 동료들과는 서로 배려해주고 믿음을 주고 싶다는 것.
    프로젝트 헤어스튜디오는 디자이너를 자체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출발했습니다. 헤어디자이너와 스텝이 같이 일하면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갖추자는 것에 의견을 모았지요.”
    이어 이곳에서 스텝으로 일하는 직원들은 모두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고 있다며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주고 되도록 기회를 많이 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젊음은 서툴러서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이제 공허하게 들린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새벽을 두려워하지 않는 집중력을 가진 젊음은 기성세대를 리드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예약문의
    043)224-8585(청주대점)
    043)264-8586(사창점)
     
     

    Talk king │ 2016-07-14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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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학생들의 사랑방 지역아동센터 ‘어깨동무공부방’

    오누이처럼 즐겁게, 가족처럼 행복하게~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 더보기


    오누이처럼 즐겁게, 가족처럼 행복하게~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 돌봐줄 일이 많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우리는 맞벌이 부모,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이 많아지는 사회현상에 따라 오히려 방과 후 홀로 있는 아동과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다. 자녀 보육과 교육의 책임은 기본적으로 부모에게 있지만 지역사회, 국가도 발 벗고 나서서 돕는 것이 자연스러워진지 오래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들어서면 새로운 가족이 반갑게 맞아주는 곳이 있다. 충북대학교 정문 앞 건물 2층에 위치한 ‘어깨동무공부방(복대2동·원장 이문호)’은 우리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을 키워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어깨동무공부방, 아동과 청소년의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바르게 키우기 위해 보호, 교육,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2007년 4월에 문을 연 지역아동센터 ‘어깨동무공부방’은 벌써 10여 년의 세월 동안 아동과 청소년들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했다. 강산이 한 번 바뀌었을 그 시간동안 작고 여리기만 했던 꼬맹이들은 어엿한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을 돌보는 든든한 사회복지사가 되었고, 기업의 한자리를 책임지는 당당한 회사원이 되었다. 그 시간동안 든든한 ‘아부지’로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준 사람이 이문호 원장이었다. 
    “요즘은 핵가족 시대이기 때문에 주변에 돌봐줄 어른이 없어 밤까지 혼자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보육과 교육을 가정에만 맡기는 무리지요. 지역사회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을 공동으로 키우는 것은 시대의 흐름입니다”
    이문호 원장은 어깨동무공부방이 부족한 학교 공부만을 가르치는 곳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이곳은 아이들이 같이 어울려 놀고 쉬는 공간입니다. 그 나머지 시간을 공부, 악기연습 등을 하는 것이지요. 요즘 아이들은 외동이거나 형제가 적어 외로워하는데 이곳에 오면 형, 동생들이 생기니 서로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학습·악기·운동·간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어깨동무공부방은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 하루만 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학과 공부를 비롯해, 바이올린, 플릇, 피아노, 사물놀이와 같은 악기연습, 풋살 등의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어깨동무공부방만의 자랑은 실력 있는 선생님들께 개인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장차 교사를 꿈꾸는 충북대학교 사범대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교육 나눔을 하고 있어 아무리 어려운 숙제가 있더라도 걱정이 없다고.



    “처음에 다른 곳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다 일부러 이 대학 근처에 이사를 왔습니다. 실력 있는 선생님을 모시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다양한 학문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큰 꿈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한창 성장하는 시기인 아이들은 점심을 먹고 주전부리를 사먹으면서 와도 어느새 출출해지고 간식생각이 간절해진다. 그 마음을 알기에 공부방에 오면 저녁식사는 물론이고, 간식에 밤참 까지 나눌 수 있다.



    이 원장은 먹을 것이 있으면 어른들께 먼저 드리기, 먼저 먹고 싶어도 기다리기, 더 먹고 싶지만 나눠 주기 등 음식을 통해서도 인성을 배워나갈 것이 많다고 말한다.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기증으로 동참 원해

    그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줄곧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누누이 당부하는 것이 있다. 바로 공부방에 와서 간식을 먹고, 공부를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자신들이 누려야할 복지혜택이므로 절대 주눅 들지 말라는 것이다.
    “어떤 사회, 어떤 시대이든 복지혜택은 필수입니다. 지금 도움을 받았다면 나중에 다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이지요. 절대 기죽거나 눈치 볼 일이 아닙니다. 방과 후에 아이가 혼자 있어 걱정된다면 등본, 건강보험증명서 등 간단한 서류만 챙겨서 문을 두드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원장은 공부방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물품이 많이 있는데 예산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집안에 쌓아 두고 쓰지 않는 옷이나, 장난감, 악기, 도서 등을 공부방에 기증해달라고 부탁했다.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고 가면 먼저 가고 뒤처지는 사람 없이 나란히 같이 걸어가게 된다. 사회구성원이 나란히 함께 걸어가야 건강한 사회라는 이문호 원장의 말이 새삼 마음에 남는다.
     

    문의전화 ☎043)266-7179

    Talk king │ 2016-07-07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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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의 가치를 존중하는 ‘마당발 공인중개사 사무소’

    “좋은 땅을 보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 더보기



    좋은 땅을 보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부동산 용어 중 도로와 맞닿은 부분이 전혀 없는 토지를 맹지라고 합니다. 토지 중개를 할 때 가장 걱정하는 조건이기도 하지요. 불과 4~5년 전에는 맹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학원 원장이었던 제가 지금은 전, , 과수원, 임야 등 토지 지목을 줄줄 꿰는 부동산 중개사가 되었습니다
    25년 동안 운영하던 학원을 접고, 이순이 넘은 나이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권규 공인중개사의 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마당발 공인중개사 사무소(하복대)’를 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부동산의 등기와 권리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토지 중개 전문공인중개사가 됐다. 그는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곳이 좋은 땅이라며, 땅에 맞는 주인을 찾아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고 말한다.

     
    부동산 중개에 진정한 마당발되고 싶어
    사무실 이름을 마당발이라고 지은 것은 그렇게 되고 싶은 이 공인중개사의 바람이었다. 부동산중개업무 쪽으로 첫발을 뗀 그가 언젠가는 이일에 마당발을 가진 전문가가 되고 싶어 사무실 이름도 재미있게 지었다고.
    오랫동안 학생들 교육에 관련된 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자주 변하는 입시제도에 발맞추기 힘들었을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이 변해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과감히 학원을 접고 자격증에 도전했습니다. 가족들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니 하루 13시간씩 주유소에서 일하면서 남은 시간을 쪼개서 공부했지요체력, 나이, 경제상황 등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겠다는 일념으로 노력한 끝에 드디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었다.
    그는 마당발 공인중개사사무실을 열면서 기쁨 반, 걱정 반이던 때를 기억한다. 자격증은 취득했지만 실무능력이 부족해 부동산 중개 업무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던 것.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다고 했던가. 마치 준비된 일인 듯 주변의 지인들이 팔 걷고 나서서 도와주기 시작했다.
    일의 순서를 가르쳐주고, 서류 작성도 꼼꼼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도움이 있어 지금은 단골고객도 생기고 소개도 해줘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토지 매매 시, ‘토지이용계획서필히 살펴야
    이 공인중개사는 아파트, 토지, 상가, 분양권 등 여러 가지 부동산중개업무의 분야 중 토지 중개를 주요 업무로 정했다. 다른 분야도 좋지만 평소 좋은 땅을 보면 마음이 흐뭇해지던 때를 생각했기 때문이다.
    토지 매입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좋은 땅을 저렴하게 매입하려고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그는 좋은 땅을 보는 안목을 익히기가 어렵지는 않지만 대충 보아 넘겨서는 곤란하다고 말한다. 토지 매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토지이용계획서를 통한 주소확인부터 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토지이용계획서에는 해당 토지가 현재 어떤 규제에 놓여 있는지 여부와 어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할 수도 있어서 꼼꼼하게 살펴야 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동산 매입은 투자가치를 간과할 수 없으므로 이 땅이 앞으로 얼마나 가치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지 주변호재를 탐색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시군구청의 사업계획을 살펴보거나 이미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이라면 해당 토지와 어느 정도의 거리인지를 확인해 보라고 말했다. 그 이외에도 매입예정토지에 대해 설명으로만 듣지 말고 직접 찾아가 현장답사를 할 것, 주변의 가격시세를 확인해 볼 것 등을 당부했다.


     
     
     
    등기·권리관계 중요, 무자격자 중개 조심해야
    사실 좋은 땅이란 매수자가 쓰려는 용도와 딱 맞는 토지입니다. 한적한 전원생활을 원한다면 주변 경치가 좋으면서 생활환경이 좋은 곳, 농업이나 축산업이 목적이라면 일과 맞는 토지와 교통이 편리한 곳 등이지요. 고객이 원하는 땅을 소개하고 매수자와 매도자가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 때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매매할 때 무자격자에게 의뢰하는 것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중개를 하다보면 등기사항이 다양하거나 권리관계가 매우 복잡한 경우가 가끔 있으니 자격을 갖춘 공인중개사를 통해 매매 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부동산경기가 침체됐다고들 하지만 아직도 좋은 부동산을 찾는 고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대로 정성껏 중개를 해서 귀하게 모시는 게 제 바람이지요
    끝으로 이 공인중개사는 매일 아침 사무실 문을 열면서 다짐을 한다고 말한다. 지금껏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이제는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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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전화
    043) 238-2263
    010-5599-2262
     
     

    Talk king │ 2016-06-30 0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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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리모델링·주택수리, 하우징의 명가 ‘내집처럼’

    주택수리, ‘내집처럼’ 고치는 게 으뜸!!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을 어떤 의미로 생각하고 있을 + 더보기


    주택수리, ‘내집처럼’ 고치는 게 으뜸!!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을 어떤 의미로 생각하고 있을까? 지난해 소비자 시장조사 전문 브랜드인 트렌드모니터에서 만 19세~ 59세 사이의 성인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집’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 결과 91.4%(복수응답 가능)의 사람들이 집은 ‘휴식 공간’이라고 꼽았고, 그 외에도 ‘가족을 의미하는 공간’, ‘두 발을 뻗고 편히 누울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응답이 이어졌다.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바쁘고 복잡한 바깥 생활을 잠시 접고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여 년 동안 주택수리를 하면서 고객의 집을 편히 쉴 수 있는 ‘휴(休)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천직이 되었다는 ‘내집처럼(인테리어·복대동)’의 김영권 대표의 철학이 집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맞닿아 있다.


    견적·자재·시공·마무리까지 ‘내집처럼’

    인테리어, 리모델링, 집의 구조변경 등 큰 공사부터 방충망이나 문 교체 등 작은 일까지 집에 대한 모든 일을 맡아 일하고 있는 ‘내집처럼’은 종합건설업체 ‘육일공사’로 출발했다. 6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주일은 교회에 가야 한다는 김 대표의 신앙심이 들어있는 상호였다. 또한 하자가 나오지 않도록 누구보다 꼼꼼하게 일하되 하루는 자신에게 휴식을 주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30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김영권 대표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종합인테리어업체로 변신을 꾀할 때 새로운 상호를 어떤 것으로 할지 고민했다. 문득 평소 고객들이 주택수리 문제로 상담을 의뢰할 때 ‘내 집이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하면 금세 해답이 보였던 것을 떠올랐다. 그 순간 새로운 업체의 상호는 ‘내집처럼’으로 정해졌다. 그는 “견적을 내는 순간부터, 자재선정, 시공, 마무리까지 내 가족이 살 집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시공하면 고객들도 무척 만족한다는 것을 오랜 경험을 통해 확인했다”며 “고객 한분을 만족시키면 그로 인해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온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설비부터 인테리어까지, 직접 시공 가능한 ‘달인’

    내집처럼의 김 대표는 한 달이면 20일 이상 시공 일정이 빼곡하게 잡혀 있지만 되도록 직접 출장을 나가는 편이다. 습기를 먹은 문이 문틀과 어긋나 더 이상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그동안 가족들이 얼마나 불편했을지 감이 온다. 낡은 문을 떼어내고 신형 문으로 교체해 주고 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새삼 뿌듯하게 느껴진다고. 젊은 시절 열쇠 수리하는 일을 배우면서 남들이 못하는 것을 해낼 때도 성취감은 있었다. 하지만 점차 문틀공사, 도배, 조명, 씽크대 시공 등 여러 가지 기술들을 배우면서 그의 손을 통해 새롭게 변해가는 시설들을 보면 힘든 줄도 몰랐다.



    특히, 수도 고장·누수 등 집안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겨 쩔쩔 매는 사람들의 집을 말끔하게 고쳐놓으면 ‘맥가이버’가 따로 없다며 고맙다고 인사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자신이 배우고 익힌 기술이 귀하고 그저 감사하기만 했다.
    “도배, 타일, 조명 등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보일러, 수도와 같은 설비에 관한 수리 상담이 들어오면 기술자와 연결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지 배워서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기술을 익혀 시공했던 경험들이 쌓여 시간이 지나고 보니 집 한 채를 혼자서도 지을 정도의 기술자가 되었네요.”


    꼼꼼하고 끈질긴 성격, 고객 만족으로 이어져

    김영권 대표는 “열쇠 일을 할 때도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나의 목표였지요. 제가 하면 못 여는 자물쇠가 없어 ‘만능열쇠’라는 별명이 있었으니까요. 끈질긴 성격이 아직도 여전해서 ‘고객 만족’이 저의 철학 됐습니다. 집이란 바깥에서 열심히 일하고 들어온 가족들이 편히 쉬는 공간입니다. 최대한 불편함이 없이 지낼 수 있어야 하지요. 하루 이틀 살 집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어 그는 한 가지 당부를 잊지 않는다.



    “인테리어나 수리 등 어떤 일이든 비용이 들어가지만 쓰임이나 자재,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견적을 내고 그에 맞는 시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사회 전체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꼭 수리해야 하는 곳만 의뢰가 들어오는 편이지만 불편한 것을  무조건 참지 말고 믿을 수 있는 ‘내집처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전화
    043)231-1313, 0505-485-1313
    010-5485-1313(011-485-1313)

    Talk king │ 2016-06-23 09: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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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과 소상공인을 생각하는 기업 ‘(주) 모두나와’

      환경오염 내리고, 광고 수익 태워 씽씽! &n + 더보기


     

    환경오염 내리고, 광고 수익 태워 씽씽!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됐을 정도로 대기오염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오토바이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에 신고 된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의 수는 216만 여대로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의 10% 규모다. 하지만 오토바이가 내뿜는 일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체 자동차 배출량의 30%가 넘어 2017년부터 오토바이 배출가스에 대한 규제강화를 예고하고 있다. 무분별한 이륜차 사용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는 이때에 ()모두나와(대표 김현호)3륜 전기 광고차 쓰리윙이 출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환경보호는 물론이고, 저렴한 유지비용, 효과적인 광고 탑재가 가능해 배달업체들의 골목상권을 지키는데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모두나와, 전기 광고차로 골목상권 지켜
    지역 내 공공의 이익과 창업을 꿈꾸는 소상공인의 상생(相生)’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모두나와가 최근 3륜 전기 광고차 쓰리윙을 출시해 배달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모두나와는 지난 1999년 아디앙스라는 법인회사로 출발해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유통업계로 사업을 전개했다. 하지만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진출 때문에 소규모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사업의 방향을 바꿔 현재까지 골목상권을 지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기 광고차 쓰리윙은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이륜차를 대신하고 골목상권을 지킬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1회 충전 시 약 50운행이 가능하고 220V 가정용 전기로 쉽게 충전이 가능하면서도 전기료는 하루 200원 안팎이어서 기름을 사용하는 차량보다 크게 절약된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런 장점이 알려지면서 외식업계의 선두주자인 BBQ3,600대를 배달 업무에 도입하기로 협약을 맺고, 지난 3월부터 전국 직영점에서 시범 사용에 들어갔으며 이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배달라이더협회와 ()배달의 약속 등도 모두나와의 쓰리윙을 도입하기로 하는 등 배달을 주로 하는 외식업체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환경보호·안정적인 배달·광고수익 ‘13
    전기 광고차 쓰리윙은 사용요금이 경제적이고 이용이 편리해 사업주에게 도움이 되지만 소자본으로 1인 창업을 꿈꾸는 소상공인에게도 희소식이 되고 있다. 바퀴가 3개라는 독특한 외관에 귀엽고 톡톡 튀는 디자인은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이러한 3륜 자동차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24시간 거리를 누비는 쓰리윙에 광고를 탑재함으로써 안정적으로 광고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모두나와는 다양한 장점을 가진 쓰리윙의 대중화를 위해 사용자가 직접 구매하는 방법과 구매하는 소유주와 이용하는 업체를 분리해 본사에서 매개역할을 하고 수익을 나누는 간접 구매 방식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박중석 지사장(흥덕)한 대에 1,200만 원인 전기 광고차를 구매해서 소유주가 본사에 위탁을 하면 이미 협약한 BBQ와 같은 배달업체에 무료로 빌려줍니다. 본사에서 유치한 여러 가지 광고를 쓰리윙에 게재하고 광고주로부터 1면당 매월 30만 원의 광고비를 받지요. 3면이므로 한 대당 월 90만원의 광고수입이 생기는 겁니다
    그 중 50%에 해당하는 45만 원을 쓰리윙 소유주에게 돌려주는데 계약기간 2년 동안이면 한 대당 1,080만원의 수익이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친환경 특허 전기 광고차투자자 모집
    특허청에서 유일하게 허가한 원동기 광고홍보장치인 쓰리윙은 환경보호, 안정적인 배달, 광고수익 이라는 일석삼조의 구조를 가진 신개념 이동수단이다. 본사인 모두나와는 쓰리윙의 대중화에 앞서 BBQ와 같은 대형 외식업체와 협약을 맺어 그 사용처를 이미 확보하였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KB손해보험과 국내 최초로 전기차 보험 업무 협약을 맺는 것도 잊지 않았다.
    박 지사장은 직접 구매해 1인 창업도 가능하고, 차량 위탁도 가능한 쓰리윙 사업은 적은 금액으로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하면서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최고의 수익이 될
    이라며 전기 광고차의 시대를 앞서가는 모두나와의 쓰리윙이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센터로 문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043)903-1555
    010-8828-5078

    Talk king │ 2016-06-16 1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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