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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체탐방 : 수많은 우수업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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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도 청정지역에서 담은 무공해 옛날된장 ‘해풍된장’

    보약이 부럽지 않다! + 더보기


    보약이 부럽지 않다! 슈퍼푸드 ‘해풍된장’


    세계적으로 치즈나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식품이 그 효능을 인정받으면서 우리조상들이 물려준 ‘된장’ 역시 재조명받고 있다. 된장을 만드는 주원료는 콩.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많은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동맥경화나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필히 섭취해야할 식품으로 권장하고 있다.



    된장은 찌개, 나물, 부침, 구이, 찜, 조림, 쌈장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끓이고, 무치고, 찍어먹는 등 무한변신이 가능한 식재료다. 하지만 오늘 먹은 된장이 어떤 콩으로 만들어져 식탁에 올랐는지를 물으면 대답할 자신감이 없어지는 우리에게 건강한 된장이 찾아온다. 청정지역 안면도의 맑은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무공해 콩으로 만든 ‘해풍된장(대표 전인화)’이 건강한 된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무공해 콩& 천일염으로 담은 ‘건강 된장’

    지난 2012년, 전인화 대표가 된장담기에 관심을 가지고 안면도에서 콩 농사를 시작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전 대표는 8남매의 맏며느리로 시집오면서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로부터 음식 만드는 것을 비롯해 장 담는 비법까지 전수받게 됐다. 형제들과 자녀들을 출가시키고 의미 있는 일을 찾던 어느 날, 멀리 떨어진 가족들이 사다먹는다는 된장의 유해성을 알게 됐다고. 이렇게 처음에는 내 가족에게 좋은 것을 먹이겠다는 생각에서 만든 된장이었다. 그런데  좋은 재료로 만들어 믿을 수 있으면서, 맛도 좋다는 것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하나 둘 주문이 들어와 해풍된장의 시작이 됐다.



    “일본에도 미소라는 된장이 있지만 그 맛과 영양에서 한국식 된장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한국식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두(豆)장으로 메주로 장을 담아 장물을 떠내고 남은 건더기로 만들지요. 해풍된장은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무공해 콩을 삶아서 메주를 빚고 음력 정월 이후에 2~3년간 간수를 빼둔 천일염으로 만든 소금물에 넣어 뭉근하게 발효시킵니다.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짠 국물은 간장으로 쓰고, 되직한 건더기는 소금 간을 따로 해 항아리에 꾹 눌러두고 된장으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2년 숙성 후 판매, 맛나고 진한 풍미 있어

    어머니가 정성스럽게 차려준 집 밥을 떠올리게 하는 구수한 맛의 된장은 김치, 고추장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으로 꼽힌다. 된장의 주재료인 콩 속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의 신경물질이면서 두뇌에 정보를 전달하고 보관, 정리하는 역할을 하는 아세틸콜린의 원료로 밝혀져 똑똑한 뇌를 갖는데 꼭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된장 속의 리노레인산을 비롯한 여러 물질에는 발암 물질을 90%이상 억제해 항암효과에도 탁월하다 인정받고 있다. 이 외에도 된장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좋은 효소균은 체내의 혈액순환을 돕고, 소화율을 높이며,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등 그 효능은 손으로 꼽기 힘들 정도로 많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된장 자체는 조상들이 물려준 훌륭한 발효음식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중에서 사먹는 된장들은 유전자변형콩을 사용하거나 콩을 키우면서 농약과 비료 사용이 많은 편이지요. 그리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 본래 된장의 효능을 기대하기 어려워 안타깝습니다.” 이어 전 대표는 해풍된장은 담은 후 2년 간 숙성시켜 판매하기 때문에 맛과 영양은 물론이고 진한 맛과 풍미가 있다며 조상들이 물려준 훌륭한 건강 음식, 그대로의 된장 맛을 내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건강 된장, 1㎏ 1만3천원, 5㎏이상 택배비 무료

    건강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기 때문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별히 무언가를 먹어야 병을 치료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 대표는 우리가 늘 먹는 식사가 가장 중요한 보약이라고 강조한다. 음식을 만드는 재료는 식사의 질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 건강한 재료가 아니면 순간 입이 즐거울 수 있어도 건강에는 도움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좋지 않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다보면 내 몸이 병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건강하게 키운 콩을 섭취하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지요. 내년에도 좋은 콩을 길러서, 다양한 식품을 만들고,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전 대표는 앞으로 청국장, 낫또, 된장과 짜장을 합친 된짜장, 고추장 등 콩으로 만드는 다양한 메뉴개발을 통해 몸에 좋은 콩 음식을 대중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풍된장은 1㎏에 13,000 원, 5㎏ 이상은 무료로 택배가 가능하다.
     

    문의전화
    041)673-3749
    010-2920-6131
    010-3402-0542

    Talk king │ 2016-10-27 09: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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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정성이 담긴 고객만족 이사서비스 ‘충청용달연합’

      이사의 기술, 올 가을 기분 좋게 이사하는 법 + 더보기


     

    이사의 기술, 올 가을 기분 좋게 이사하는 법 ~
     
     
    예로부터 결혼이나 이사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는 손 없는 날을 골라 치르는 것이 우리나라의 풍습이었다. ‘은 동서남북 네 곳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사람의 일을 방해하는 귀신으로, 음력으로 910이 들어가는 날이 되면 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해서 이날을 손 없는 날이라고 부른다. 아직도 현대인의 이사문화에는 이러한 조상들의 풍습이 많이 남아있는 편으로 충청용달연합(내덕동·대표 오호균)은 이사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손 없는 날이 되면 눈 코 뜰 새가 없이 바쁘다. 앞으로 이사를 생각하고 있다면 자타공인 이사서비스의 달인 오호균 대표로부터 기분 좋게 이사하는 법을 배워보자.
     
    전문인력·최신장비 갖춘 충청용달연합
    충청용달연합은 내덕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지만 충북을 넘어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이사서비스업체이다. 조치원에서 청주로 이사 온다는 고객부터, 청주에서 부산으로 이사 가는 고객들까지 충청용달연합의 이사서비스를 한번 받은 고객들은 주변의 이사소식을 들으면 오 대표의 전화번호를 소개해주는 것이 흔한 일이 됐다. 원룸과 같은 소형이사를 비롯해 일반이사, 사무실이사, 용달이사, 투룸이사, 오피스텔이사, 화물운송까지 물건을 옮기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나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충청용달연합은 이사에 관한 노하우를 가진 전문 인력에 최신장비까지 보유해 질이 다른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사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이 직접 출장을 나가서 견적을 내주고 효율적이면서 경제적인 방법을 생각해 합리적인 이사비용을 책정하고 있다. 또한, 친절한 서비스와 기술적인 이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오호균 대표는 물건마다 랩이나 천으로 꼼꼼하게 감싸고, 냉장고의 음식물도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박스에 넣어 옮긴 후 원래대로 다시 냉장고에 넣어 놓는 등 고객들의 소중한 물건에 어떠한 흠집도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서비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뜰이사 Tip, 알맞은 날짜&정확한 견적
    흔히 봄과 가을을 이사 성수기라고 말한다. 이사문의가 많아지는 가을, 좀 더 알뜰하게 이사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사비용은 이삿짐의 규모나 이사하는 날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다. 이삿날이 손 없는 날이면서 주말이라면 가장 고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평일의 손 없는 날, 주말, 평일 순으로 이사비용이 차이가 나게 된다. 당연히 이사비용을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기준이 없는 평일을 고르는 것이 좋다. 굳이 손 없는 날을 고집한다면 주말보다는 평일 손 없는 날을 고르는 것이 알뜰하게 이사하는 방법이다. 또 한 가지, 이사전문업체의 방문견적은 필수다. 이사 비용은 대부분 5톤 차량기준으로 산출하지만 실제 안쪽에 들어가는 짐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달리지기 때문이다. 이사비용을 차지하는 것은 인건비가 대부분이어서 가벼운 롤휴지를 5톤 차량에 채워서 옮기는 것과 책으로 5톤 차량에 가득 싣고 옮기는 것은 당연히 노동력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것. 따라서 이삿짐의 내용에 따라서도 이사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정확하게 견적을 받는 것이 좋다.
     

     
    고객입장 생각하는 서비스, 소개로 이어져
    충청용달연합의 오호균 대표는 이사업체를 선택 할 때는 경험이 많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견적을 내본 후 무조건 비용이 저렴한 업체를 선택하면 이사당일에 얼굴을 찌푸리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특히, 포장이사업체를 선택할 때는 견적을 받을 때 추가금액이 없는지, AS는 어떻게 하는지, 이사 후 뒷정리와 청소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등 꼼꼼하게 챙겨야 언짢은 일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 대표는 고객의 소개를 받고 움직이는 일이 많아지면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고 말한다. “고객의 살림살이를 옮길 때마다 그 물건에 담긴 사연을 생각합니다. 어른들께 물려받은 물건이거나 지인에게 받은 선물, 혹은 한푼 두푼 아껴 마련한 살림살이 등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요. 고객들의 그런 마음을 알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정성스럽게 옮겨드리고 있습니다.”
    포장부터 이동, 청소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충청용달연합의 이사, 이사하면 몸살 나서 며칠은 누워야 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된지 오래다. 아직도 이사가 마음의 짐이 되고 있다면 믿을 만한 업체에 맡기고 가뿐한 마음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만나러 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문의전화
    080-2466-2424
    043)273-8224
     

    Talk king │ 2016-10-20 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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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주거 공간 ‘청주 오창 포시즌 타운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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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이제 행복주택의 주인이 되어볼까?

    최근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의 사람들을 가리켜서 에코세대라 부른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는 에코세대는 대부분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가정을 꾸린 나이로 국내 경제를 주도하는 있으며, 실제로 지난 2014년 수도권 지역 청약자 중 30대가 34.9%로 나타나 내 집 마련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높아지는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그리고 전세 매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점차 실속형 내 집 마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을 하면서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 ‘전원주택형빌라가 새로운 주거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포시즌 도시개발(대표 나기근)이 시행하고 분양하는 청주 오창 포시즌 타운빌(32세대)이 내년 2월 입주를 앞두고 분양에 들어갔다.


    생활편의성을 추구한 전원주택형 빌라

    청주시 석판리 전원주택마을을 비롯해 보은의 귀농귀촌 마을 등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포시즌 도시개발이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지리에 전원주택형 빌라를 건축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건축 중인 오창 포시즌 타운빌은 지상 4층의 4개동으로 총 32세대를 분양할 예정으로 그 위치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송역과 청주공항이 가까이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세종시로 진입하기에도 좋은 사통팔달의 중심지역으로 2017년 말에는 옥산~오창 간 민자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전국 어디나 빠르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7년 북부터미널의 완공이 눈앞에 있는 오창은 교통의 편리함과 함께 지역의 활성화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창 포시즌 타운빌은 오창호수공원, 오창호수도서관, 오창복합문화센터,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있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의 의견이다. ()포시즌 도시개발의 나기근 대표는 오창 포시즌 타운빌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주택만이 누릴 수 있는 자연을 담은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이라며 기업체의 임원용 숙소나 직원용 숙소,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인근 기업체사무실 등으로도 적합하다고 추천했다.


    최고급마감재·최신 시설로 삶의 질 Up~

    76.3075(23.08) 24세대와 77.6631(23.49) 8세대로 총 32세대인 포시즌 타운빌은 청주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 도심으로 진입도 쉽고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이다. 또한 아파트구조를 닮은 발코니확장형으로 건축하였고 고급아트월을 비롯해 한샘부엌가구로 시공하는 등 고품질의 마감재를 사용했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그 외에도 입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동별로 CCTV카메라를 설치하고 비데·최신형 8인승 승강기 등을 설치해 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빌라 뒷편으로는 목령산 산책로가 조성되고 있어 입주민들에게는 좋은 휴식처가 될 예정이다. 나 대표는 가족 수가 적어지는 요즘 사회의 특징을 반영해 크기는 소형으로 만들고, 내부 마감재는 최고의 품질로 시공했다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해서 건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트의 매매가가 고공행진 하는 요즘 같은 때에 아파트의 전세가로 훌륭한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람들에게 좋은 집을 꾸준히 지어줄 터

    최근에는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노부부, 직장인까지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20여 평형 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사람들조차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자연과 더불어 시골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집에 대한 생각이 점차 달라지고 있는 추세다.



    나 대표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사는 집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특히 집값 에 대한 부담이 평생 가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거품을 덜어주면서, 고객이 생각하는 나에게 맞는 집에 대한 꿈을 만족시키는 공간을 짓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집을 짓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라며 지리적으로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찾아 직접 건축하면서,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집을 꾸준히 연구해서 사람들에게 좋은 집이란 무엇인지 알리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문의전화
    ☎043)211-0505, 214-0707

    Talk king │ 2016-10-13 11: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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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재료, 신속배송, 물품임대까지 ‘황금잉어빵’

    꽃보다 잉어빵! + 더보기




    꽃보다 잉어빵
    ! 찬 바람이 반갑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어둑어둑 날은 저물고 몸속을 파고드는 찬 기운에 자리를 내주지 않으려 몸을 움츠린다.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저기 건너편 길가에 환한 불빛 속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고소하게 잉어빵 굽는 냄새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여름 내 묶여있던 포장마차가 문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폭신한 잉어빵과 함께 호호불면서 따끈한 어묵 국물을 먹는 사람들. 겨울이 되면 출출해진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뜨끈하게 데워줄 황금잉어빵 포장마차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맛과 함께 사람들의 정이 담긴 음식 잉어빵과 어묵’. 주머니가 가벼워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으니 더욱 기다려진다.

     
     
    황금잉어빵, 반죽 공급 및 물품 일체 대여
    노르스름하면서 걸죽한 반죽을 빵틀에 붓는다. 팥앙금을 넉넉히 뚝 떼어 넣고,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면 또 한 마리의 잉어가 맛있는 간식으로 탄생한다. 이렇게 맛있는 황금잉어들이 줄지어 나올 수 있도록 포장마차에 반죽을 공급하고, 빵틀 및 필요한 물품 일체를 판매 및 대여하고 있는 업체 황금잉어빵(대표 황인훈)’이 무척 바빠지는 계절이 왔다. 황인훈 대표의 황금잉어빵은 청주시내에 있는 붕어빵 포장마차의 절반 이상에게 반죽을 공급하고 있을 정도로 발이 넓은 업체이다. 황금잉어빵의 빵 반죽은 완성된 반죽을 신속하게 포장한 후 얼음을 채워 신선한 상태로 빠르게 배송되기 때문에 빵으로 구워놓았을 때 식감이 좋기로 이름 나있다. 지금은 잉어빵 반죽뿐만 아니라 호떡·풀빵·강남붕어빵 등 다양한 반죽과 반죽 속에 들어가는 앙금도 공급하고 있어 성수기 겨울을 앞두고 더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황금잉어빵은 고객들의 입맛을 분석해 새로운 메뉴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청주에서 가장 먼저 팥앙금 대신 슈크림을 넣은 슈크림 잉어빵을 개발한 데 이어 매운 맛을 가미한 매코미 잉어빵을 유행시키고, 평범한 어묵대신 매운 어묵까지 개발해 새로운 맛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주도하고 있다.
     
     
    21만원 기적, 21만원이면 나도 사장!
    황금잉어빵 사업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말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적기인 사업 이다. 특히, 소자본으로 사업시작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황 대표는 21만원이면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포장마차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물품 대부분을 저희가 대여해 줍니다. 그날 장사에 필요한 반죽과 가스 등 소모성 재료만 구입하면 바로 시작이 가능하지요. 그래서 21만원이라는 적은 돈으로 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사업아이템입니다.” 이어 그는 소자본으로 시작한다고 해서 매출이 적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면 안 된다고 당부한다. 계절을 타는 사업아이템이라 대략 7개월 정도 영업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 매출을 살펴보면 일반 직장인의 1년 연봉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암동 사거리에서 황금잉어빵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는 곽윤재 씨는 처음에 황금잉어빵 포장마차를 시작할 때 두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출도 안정적인 편이구요. 황 대표님의 조언을 얻어 이곳에 자리를 잡고 나서부터 재료공급, 메뉴 개발 등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 항상 장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배려해서 재료도 빨리 갖다 주고 어려운 이야기들을 많아 들어주어서 고마운 점이 많다고 덧붙였다.
     
     
    창업, 입지선정부터 매출비법까지 상담가능
    어떤 사업이든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에 자본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바로 주변 상권을 고려한 입지선정이다. 황금잉어빵에 창업상담을 의뢰하면 초기 창업 방법부터 상권을 파악한 꼼꼼한 입지 선정까지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일이 소자본 사업이라고 해서 대충 시작하면 안 됩니다. 황금잉어빵 사업도 초기 투자 자본금을 계획하고, 통행하는 사람들의 유무와 세대, 주변 상권 등을 면밀하게 파악한 뒤 자리를 정해야 성공할 수 있지요. 20여 년 동안 쌓아온 저의 노하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나눠드리는 게 저의 보람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황 대표는 황금잉어빵 사업은 대부분 9월에서 3월 정도까지 운영하는 계절 업종이므로 주변상가에서도 너그럽게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문의전화
    043)263-0610
    010-5422-9081

    Talk king │ 2016-10-06 09: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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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형교정전문·강사양성교육, 대한건강기공학회 ‘힐빙 에스테틱’

    내 몸 안의 자연치유능력을 깨워라! + 더보기



    내 몸 안의 자연치유능력을 깨워라!

    직장에 다니는 40대 주부 권미숙(47·사천동)씨는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두통이 찾아오고, 아이를 업어주며 생긴 요통은 아직도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목주변이 뻣뻣하고, 어깨가 묵직하다는 느낌은 성인들이 흔하게 겪는 증상들이다. 아마 현대인들은 통증을 달고 살아간다고 해도 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통증을 견디며 통증과 함께 살고 있다. 대한건강기공학회 ‘힐빙 에스테틱(흥덕구 증안로·이하 힐빙 에스테틱)’의 이동하 원장은 현대인의 생활방식을 살펴보면 잘못된 자세가 반복되고, 좋지 않은 음식섭취로 인해 기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체형교정전문, 학회 강사 양성 수업 중

    기공은 사람의 원기를 높여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신체적으로는 척추, 골반, 관절 등의 불균형을 잡아주고, 정신적으로는 편안함과 안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혈액과 호르몬분비를 촉진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여 아름다운 외모를 가꾸는 데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힐빙 에스테틱은 체형교정, 발반사요법, 경락요법, 스포츠재활마사지 등을 전문으로 하면서 동시에 카이로프랙틱 지도자, 마사지지도사, 학회에서 교육을 담당할 강사 양성 교육까지 진행하고 있다. 힐빙수기테라피·뷰티슬림 다이어트 경락과 같은 전신관리시스템을 비롯해 목디스크·어깨·등·허리측만증·골반·OX휜다리와 같이 우리 몸의 틀어진 부분을 바로 세우는 전신체형교정, 유아와 아동의 성장촉진마사지도 받을 수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 몸의 근육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거나, 너무 심하게 운동하면 근육이 수축되고 경직됩니다. 그렇게 되면 근육 옆으로 지나가는 신경이나 혈관, 경락 등의 모든 순환계가 눌려서 통증을 일으키지요. 그렇게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결국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이 원장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경락이므로, 경혈을 자극하는 것은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동하 원장, 자연대체학으로 다시 태어나

    힐빙 에스테틱의 이동하 원장이 기공과 같은 자연대체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실로 놀랍다. 2001년, 이 원장은 대형 트럭과 부딪히는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그는 10여 년간 병원침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누워만 있을 정도여서 삶에 대한 어떤 희망도 가질 수 없는 상태였다는 것. 그 때 알게 된 사람이 바로 기공의 대가 송규성 씨였다. 송 씨를 만난 이 원장은 아픈 몸을 치료받아 지금의 건강한 몸을 되찾을 수 있었고 자연대체학까지 전문적으로 공부하게 됐다고. 지난 2015년에는 ‘충북도지사배미용경연대회’에서 ‘등관리부문’ 2위를 차지해서 지금은 명실공히 마사지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제 자신이 건강을 되찾아서 다른 사람들의 몸을 치료해 줄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제가 경험한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좀 더 건강해지도록 돕는 이일에 사명감 같은 것을 느낍니다.”
    그는 마사지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웃음심리치료까지 공부해 현재는 ‘웃음천사 심리학회’의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원장은 불운을 딛고 일어나 다른 사람의 건강지킴이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니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아닐 수 없다.


    통증·신체 불균형, 적극적으로 치유해야

    이 원장은 사람의 몸은 질병에 대처해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힐빙 에스테틱의 마사지는 사람 손으로, 직접 경락과 경혈을 자극해 뇌에 전달하게 되고, 자극을 받은 뇌는 질병 치료에 좋은 물질을 분비하게 되어 스스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자연치료법의 하나이다.
    “이유 없이 몸이 피곤하거나 통증이 올 때는 몸속의 기가 순환이 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 몸속의 치유능력을 깨우는 것이 우리 몸을 살리는 근본적인 치료방법이지요.”



    또한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사상체질을 구분해서 그에 맞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인은 밤과 낮의 구분이 없이 일한다. 이 원장은, 어쩔 수 없이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들일수록 더욱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힐빙 에스테틱은 24시간 운영하고 출장도 가능하다며 자신의 몸에 통증이 있거나 신체의 불균형이 느껴진다면 적극적으로 치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043)238-0308, 010-2019-0353

    Talk king │ 2016-10-04 09: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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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으로 지은 정갈한 우리 옷, 연지혼수

    한복, 작품을 짓고 작품을 입는다! + 더보기



    한복, 작품을 짓고 작품을 입는다!

    가지 끝에 켜켜이 걸려있던 나뭇잎들이, 높아진 하늘을 붉은 색실로 한 땀 한 땀 수놓기 시작했다. 계절이 산과 들을 형형색색으로 수놓는 것에 마음을 빼앗길 이 무렵이 되면, 많아지는 것이 바로 결혼식. 특히, 결혼식 날의 한복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신랑 신부의 진중함과 단아함을 표현해주는 옷이기도 하다. 가을로 들어서면서, 우리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손으로 짓는 연지혼수(남문로 1가·대표 염연경)의 하루는 더욱 분주해졌다. 고운 자태를 뽐내는 한복들이 즐비한 곳. 혼례식 때 입을 한복 주문으로 눈코 뜰 새가 없지만 연지혼수는 여전히 손바느질 한복을 고집한다. 보드라운 명주 옷감 위에 1㎜의 바늘땀을 새기며 정성스럽게 바느질을 하는 염 대표는, ‘한복은 아름다움과 정성의 미학’이며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에 가깝다고 말한다.




    작품 같은 한복, 제작 및 대여 가능

    우리나라의 한복은 세계인이 인정한 아름다운 옷이다. 사선과 직선이 어우러진 동정, 버선코처럼 살짝 들어 올려 짓는 섶코, 처마의 곡선을 닮은 도련과 배래, 오방색을 사용한 화려한 색상 등 한복의 매력은 수없이 많다. 또한 입는 사람의 품위를 한껏 올려주면서, 행사의 의미를 빛내주는 의상이라 중요한 날에 빠질 수 없는 우리의 전통의상이기도 하다. 염 대표는 “한복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평면으로 재단하는 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만들어 몸을 조이지 않는 옷입니다. 목 주변은 시원하게 해주고, 허리끈과 대님으로 겨울의 찬바람을 막아주어 ‘가슴 위는 차게 하고, 배꼽 아래는 따뜻하게 하라’는 한방에서 이야기하는 건강 이론에 적합한 옷이지요.” 이렇듯 한복은 넉넉한 품으로 만들기 때문에 키만 비슷하면 내 옷, 네 옷을 구분하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옷이기도 해서 대여해서 입는 것이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연지혼수에서도 행사 날짜가 촉박하거나 제작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대여해서 입을 수 있다. 여느 한복과 차원이 다른 ‘작품 같은 한복’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가족행사를 앞둔 고객들의 제작 및 대여 주문이 줄을 잇고 있다.




    한복, 일상복으로 대중의 사랑받는 게 소망

    35년 동안 한복 만드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바늘과 실을 놓지 않았던 염 대표가 한복이 좀 더 대중화되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기를 소망하는 것은 당연하다. 10여 년 전만 해도 명절이 되면 고이 모셔둔 한복을 꺼내 입고 친척 집을 방문하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이 안타까운 점이라고. 요즘 고궁이나 유명 관광지에서 이벤트를 하기 위해 대여한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의 모습이 많아진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한다.



    “한복이 일상복으로 자리 잡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복이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이 그중 한 요인입니다. 소재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름난 브랜드 한복이라는 것 때문에 지나치게 비싸게 받는 것은 한복을 대중화 시키는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래서 연지혼수의 한복은 손바느질로 만든 정성의 결정체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계로 할 수 없는 손바느질의 아름다움

    옛날 여인들은 창조적인 예술 감각을 규방공예인 침선으로 꽃피웠다. 바느질로 솜씨를 한껏 내서 복주머니, 약낭, 수저 집 등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 가정의 대소사에 사용했으니 일상생활 곳곳에 예술 작품이 전시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요즘같이 ‘빨리빨리’를 외치고 편리한 세상에 그렇게 많은 품을 들이며 손바느질을 할 필요가 있느냐고 할 테지만 기계가 할 수 없는 선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것이 손바느질의 힘이다.



    “바느질로 한복을 짓는 일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 수고스러움은 기성 한복보다 몇 배가 들어가지요. 하지만 직접 바느질을 해서 만들어진 한복의 아름다움은 기성 한복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변함없이 직접 바느질해서 한복을 짓는 염 대표의 솜씨는 알음알음으로 입소문이 나서 고객들의 주문에 모두 응해 줄 수 없을 정도가 됐다. 시간을 촉박하게 잡고 주문을 하는 고객들에게는 제작보다는 대여를 권할 수밖에 없다며, 소장하기 원한다면 기간을 넉넉히 두고 주문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한복’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달라는 부탁을 잊지 않았다.
     

    문의전화 ☎043)252-0177

    Talk king │ 2016-09-29 09: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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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단말기·포스무상설치·바로입금서비스 ‘유천정보통신’

    “정직함과 성실함이 저의 지불수단입니다~”   + 더보기


    정직함과 성실함이 저의 지불수단입니다~”
     
    예전에는 두둑한 지갑이 부의 상징이었다면, 지금은 얇은 지갑에 안에 들어있는 카드 한 장이 그 사람을 말해주는 시대가 됐다. 직장인은 물론이고 주부, 학생들까지 지갑을 열면 신용카드가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고 쇼핑, 외식, 교육비 등 지불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의 신용카드 발매건수가 1억장을 넘어 경제활동인구 1인당 평균 3장 이상의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다고 하니 그 사용금액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지불수단이 신용카드로 바뀌면서 어떠한 매장이든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카드단말기다. 유천정보통신(사직1)의 김영규 대표는 카드단말기를 설치할 때는 좋은 제품을 설치해주고, 사후관리까지 확실하게 해줄 수 있는 업체인지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카드단말기, 믿을 수 있는 업체 통해야
    1950년 시카고의 한 사업가였던 프랭크 맥나마라는 사람이 뉴욕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고객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그러나 뒤늦게 지갑이 없다는 것을 알게 돼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맥나마는 그 때의 일을 떠올려 신용으로 값을 먼저 지불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고 그렇게 만든 것이 바로 신용카드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신용카드의 사용범위는 무한대로 넓어져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 말조차 진부한 표현이 되었다.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큰돈을 지갑에 넣고 다닐 필요도 없고, 거스름돈을 주고받는 일도 없어 빠르게 지불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다. 이외에도 신용카드는 사용하는 금액에 따라 할인혜택까지 따라오는 장점이 있으니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그런데 신용카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려면 꼭 필요한 것이 카드단말기다. 신용카드와 카드단말기는 마치 실과 바늘처럼 같이 있어야 되니, 사용하기 좋은 카드단말기는 가맹점에게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신용카드 결제가 언제 어디서나 이루어지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품질의 카드단말기를 설치해야 하고, 사후 서비스를 보장하는 업체를 통해 설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3년 노하우 유천정보통신, 전국이 좁다!
    유천정보통신은 지난 23여 년 간 외식, 쇼핑, 학원 등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신용카드단말기와 포스를 설치하고, 직접 사후 관리까지 맡아 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5천 여 개의 가맹점을 관리하는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지금은 휴대용 카드단말기를 비롯해 포스무상설치, 개업 판촉물 제작, 호출 벨 설치 등 업무 분야를 점차 넓혀 가고 있다.
    카드단말기는 유선과 무선, 포스단말기 등 매우 다양하다. 최근에는 오프라인상에서 플라스틱 카드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핸드폰을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워치 안에 신용카드 결제 기능이 들어가 스마트워치를 결제단말기에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유천정보통신의 김영규 대표는 이처럼 지불수단은 좀 더 편리하고 간편한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기능부터 혜택까지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지불수단의 발전과 더불어 사업자들이 주의를 기울여 선택해야 할 것이 바로 카드단말기라고 지적했다.

     
     
    정직함과 성실함이 필수 계약조건!
    김 대표는 카드단말기를 구입할 때 제품의 성능이나 가격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업체인지, 정해진 계약조건을 확실하게 이행하는 곳인지 등을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카드단말기는 사용 빈도수가 높다보니 서비스의뢰가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고장신고도 밤이나 새벽 등 구분이 없지요. 유천정보통신은 사업주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A/S서비스 출장시간도 24시간 동안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23년간 유천정보통신을 운영하면서 성실함과 정직함이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는 그는 지불수단은 신용카드로 바뀌었지만 고객과 이어주는 수단은 언제나 신뢰라고 강조하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카드단말기를 신청하려면 사업자등록증 사본, 영업신고증 사본,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이 필요하다. 그리고 좋은 업체를 선택하는 지혜로움도 필요하다.
     
     
     
    문의전화
    043)266-8907~8

    Talk king │ 2016-09-22 09: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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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들 ‘굿모닝 뷰티 아카데미’

    뷰티전문가 + 더보기




    뷰티전문가, 자격증으로 나를 표현하라!
     
     
    올해 하반기에는 일반고 3학년을 대상으로 국비 헤어디자이너 양성반을 개강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를 열어 주고 싶었지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고 기특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실업자, 재직자에 이어 일반고 3학년 학생들에게도 국비로 미용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낸 굿모닝 뷰티 아카데미(상당구 교동로3번길)의 강복란 원장은 아직도 할 일이 많다. 아담한 체구의 강 원장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충북의 뷰티산업을 좌지우지할 만큼 파워풀하다.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들, 굿모닝 뷰티 아카데미가 1013, 강 원장의 지휘아래 새로운 연주를 시작한다.
     
    전통 있는 굿모닝 뷰티 아카데미, 결과도 최고
    40년 전통의 굿모닝 뷰티 아카데미는 충북지역의 뷰티산업 발전과 함께 해 온 전통 있는 뷰티전문학원이다. 노동부에서 지정하는 국비지원과정에 실업자, 재직자를 비롯해 야간대, 사이버대 재학생까지 자격증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어 명실공히 충북 미용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된 과목으로는 국가자격증반로는 헤어미용·메이크업·네일미용·피부미용이 있고, 헤어디자이너 입문과정·네일미용실무반·남성컷트실무반이 열릴 예정이다. 자격에 따라 국비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월 최대 4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혜택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헤어디자이너를 꿈꾸는 일반고 3학년을 대상으로 전액 국비로 진행하는 미용 위탁 양성반이 새롭게 시작된 것이 눈에 띈다. 소속 학교 대신 위탁기관에서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과 실무교육을 받고 수료 후 바로 취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굿모닝 뷰티 아카데미는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미용분야 일반고 특화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선정돼 장래 뷰티 산업을 이끌 청소년들의 디딤돌이 되어 주고 있다.

     
     
    점점 세분화되고 실기 중심인 미용자격증
    헤어디자이너, 피부미용사, 네일아티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등은 앞으로 유망직종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다. 미래에는 기계가 인간을 대신해 일하는 것이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과학과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오직 인간의 감성만은 기계가 따라오지 못하는 영역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독창성과 감성 자체가 경쟁력을 갖는 시대로 접어드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점차 뷰티산업분야가 다양해지면서 세분화되고 자격증 시험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강 원장은 최근 미용관련자격증 시험이 대체적으로 실기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피부미용사의 경우, 2008년부터 2015년까지의 전국적인 결과를 분석해보면 필기시험 합격률은 50.8%인데 반해 실기는 43.2%로 실기시험의 합격률이 저조한 편이라며, “새로운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실기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과감하게 시설을 보강했으며 앞으로는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해서 합격률을 더욱 높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자격증 취득 후 진로 다양, 고소득 전문직
    아직도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강 원장은 수강생들에게 미용자격증도 기술 종목이기 때문에 기초 테크닉을 정확하게 익힐 것을 강조한다. 기초가 쌓여서 실력이 되고 틀이 되기 때문에 상위의 기술을 배울 때 기반이 되고, 또 습관이나 실력을 좌우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수많은 미용인을 길러낸 강 원장의 얼굴은 지친 기색이 없이 아직도 열정으로 가득하다. “얼마나 좋아요? 뷰티에 대한 기술을 익히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고 취업이나 창업을 통해 평생 직업을 가질 수 있잖아요. 전문직이라 수입도 제법 높은 편이니 걱정 없구요. 현대인은 120세를 사는 시대라고 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내 인생을 만들어나가야지요.”
    아름다움을 가르치는 것이 여전히 즐겁다며 미용교육을 하는 것은 자신의 천직이라고 덧붙인다. 끝으로 강 원장은 내 안에 있는 잠자고 있던 열정과 숨어있는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043)256-4287, 010-9540-1715

    Talk king │ 2016-09-08 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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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국가공인 ‘한국한문교사 청주연수원’

    삶의 지혜를 배우는 한자, 우리 모두 필요하다 “사람들 사이에 의견이 어긋날 때 흔히 쓰는 말인 ‘갈등(葛藤)&rsq + 더보기


    삶의 지혜를 배우는 한자, 우리 모두 필요하다

    “사람들 사이에 의견이 어긋날 때 흔히 쓰는 말인 ‘갈등(葛藤)’이 ‘칡과 등나무’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갈등(葛藤)’이라는 말의 ‘칡(葛)’은 오른쪽으로 틀면서 자라고 ‘등(藤)’은 왼쪽으로 틀면서 자라는 습성이 있어서 칡과 등이 만나면 서로 뒤틀리기 때문에 ‘어긋나다, 불화’의 뜻으로 쓰이고 있지요. 이렇게 우리말에는 한자에서 온 말이 많아서 한자를 함께 배우면 우리말을 훨씬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고 지식수준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한국한문교사 청주연수원(수곡1동) 김충배 원장은 전국에 단 3명만이 가지고 있다는 훈장특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실력 있는 훈장이다. 한자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암기를 통해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한학 안에 스며있는 세상의 지혜를 배우고, 인간의 도리(道理)를 깨우쳐 가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급수시험과 전문지도자 과정, 확연히 달라

    요즘 젊은 세대들이 한자(漢字)를 익히지 않아 쉬운 우리말 단어의 뜻조차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2018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한글과 병기하는 한자 교육 활성화 방안을 내놓은 바 있다. 교과서에 한글과 한자를 병기(倂記)하거나 각주(脚註) 형태로 함께 씀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우리말 어휘능력을 키우겠다는 생각이다. 김 원장은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고, 한자 어휘의 90% 이상이 두 가지 이상 동음이어(同音異語)로 돼 있어 한자로 쓰지 않으면 의미를 구별하기 어렵다”며 “정확한 언어소통을 위해서 한글과 한자 병기 방안은 하루라도 빨리 실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한자의 중요성이 부각 될수록 정식 지도자과정을 통하지 않은 사람들이 가르치는 한자수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한자급수시험과 지도자과정 중에 배우는 한자는 그 범위와 깊이의 차이가 있어서 한자급수자격증를 보유한 것과 정규 지도자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확연히 다르다”며 “교육부 국가공인을 받은 한자·한문지도사만이 학원 설립이나 방과 후 지도사로 활동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국가공인 한자·한문 전문지도사 활동 분야 다양

    김 원장은 어려서부터 사서삼경, 소학, 천자문 등을 익히면서 한학에 사람의 도리가 있음을 일찍이 깨닫고 한학의 깊은 뜻을 후대에 전하는 것이 소망이었다. 주경야독으로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방송통신대학을 거쳐 충북대학교 법학대학 석사과정을 밟으면서도 그의 한자 사랑은 그칠 줄을 몰랐다. 청주향교 예절전문지도자 5기 과정을 수료하고, 국가 공인 한자급수자격증 중 최고인 사범급 자격증(1급)을 보유하고 마침내 ‘훈장특급’자격증까지 취득하면서 전국에서 유명한 한문 선생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그는 “한자를 배우는 것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이었다면 그렇게 오랫동안 깊이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한자는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말이지만 지금 세상의 모습을 비추어 봐도 모자람이 없고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는 현묘함이 있는 학문”이라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한국한문교사 청주연수원으로 한자를 배우러 오는 수강생들은 나이 어린 초등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등 중·장년층까지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다. 기초한자를 배우는 한자급수반과 아동지도사, 서예지도사, 국가공인 한자· 한문 전문지도사 반까지 폭넓게 교과과정이 편성돼 있어 목적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한자·한문 전문지도사 과정은 자격증을 취득 후 학교안 한자·한문 전문지도사로 활동하거나 방과 후 한자 지도사, 공부방 개설, 한자한문학원 설립하는 등 진로가 다양해 수강하는 인원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한자·한문 전문지도사 과정, 9월 개강

    한국한문교사 청주연수원에서는 오는 9월부터 국가공인 한자·한문 전문지도사 과정이 새롭게 출발한다. 아동지도사과정과 지도사 2급과 1급, 훈장 2급부터 특급반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는 것으로, 한자·한문지도자로서 전문적인 교육을 하고 싶다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아동지도사는 기초한문교육론Ⅰ, 한자3급(1000자)지도법, 놀이한자지도법을 16주 동안 이수해야 하고, 훈장 특급 전문 교육위원의 경우 시경1·2, 서경 1·2, 춘추 1·2, 예기1·2, 주역1·2, 국역역습, 동국선정비문강독을 120주 동안 이수해야 한다.




    김 훈장은 “청주연수원은 한문과 한자교육을 통해 21세기 지식기반의 기초를 다지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울 능력이 있는 전문인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의 소망은 스승에 배운 귀한 공부를 부지런히 후학에게 전하는 일을 함으로써 한학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전화 ☎043) 288-0120

    Talk king │ 2016-09-01 0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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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함과 안전을 생각하는 ‘그린컨테이너’

    편리함과 미학 사이, 컨테이너 속 아름다운 세상! &nbs + 더보기



    편리함과 미학 사이, 컨테이너 속 아름다운 세상!
     
    택시 차고지로 쓰이던 공터에 이백여개의 직육면체를 쌓아 만든 건대입구 커먼그라운드’, 다양한 작품 전시와 맛집들이 즐비한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 경주는 역사의 도시라는 고정관념을 깬 경주 온스 카페’,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지역 명소로 뜨고 있는 이곳들은 모두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이색공간이다. 네모반듯한 철판 컨테이너가 빈티지 풍의 카페로, 아기자기한 물건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느낌 있는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해 사람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물건을 넣어두는 창고로만 여기던 컨테이너에 사람들이 색다른 추억을 담기 시작했다. 충북지역에서도 그린컨테이너(대표 김한종)의 기술과 새로움을 쫓는 사람들의 생각이 만나 색다른 공간 컨테이너 세상이 열리고 있다.
     

     

     
    제작기간 짧고 저렴, 새로운 공간으로 떠올라
    철판으로 규격화되어 만들어진 컨테이너는 50여년을 견딜 정도로 내구성이 강한 편이다. 짐을 꾸리기에 편리하고 운반하기 쉬워 화물을 옮길 때 이용하거나 물건을 보관하기에도 좋아 창고로 많이 사용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반 건축물에 비해 제작 기간이 짧고, 비용부담이 적어 저비용으로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서원구 청남로에 위치한 그린컨테이너는 스틸하우스, 펜션, 농가·전원주택 등을 건축하는 전문 업체이면서 20여 년간 컨테이너 제작, 설치, 임대, 중고 매매까지 담당하고 있다. 특히, 그린컨테이너는 창고형의 컨테이너뿐만 아니라 사무실, 숙소, 경비실, 분양사무실, 농가주택 등 고객이 원하는 모양대로 맞춤형으로 제작하고 있어 단골 고객이 줄을 잇고 있다.
    그린컨테이너의 권순미 관리부장은 예전에는 컨테이너를 단순히 창고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지금은 한쪽 벽면을 완전 개폐가 가능하게 만들어 맛집이나 카페 등으로 사용하는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해졌다고객들이 주문하는 도면을 보면 그동안 없었던 창의적 모양과 컨셉트들이 많아 놀랍다고 말했다.

     
     
    전문 업체 통해 가격, 품질 상담 후 구입해야
    컨테이너로 건물을 지으면 외부 공기와 차단되도록 단열재를 넣어 만들기 때문에 쾌적하고 안락해서 덥고 위험하다는 것은 옛말이 됐다. 또한 건물의 외부에 황토, 통나무, 벽돌 등 어떤 것으로든지 인테리어가 가능해 아름다운 외관까지 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변신의 귀재 컨테이너, 필요하다면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까? 좋은 컨테이너를 고르려면 몇 가지 따져보아야 할 것이 있다. 컨테이너는 겉으로 보기에는 거의 비슷해 보이지만 외부 철판의 두께와 내장재의 두께와 마감 그리고 바닥재의 종류, 창의 종류, 문의 종류 등이 다 달라서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품질에 차이가 생기고 가격차이가 크게 나게 된다. 하지만, 고가의 제품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잘 고려해보고 필요한 시설이 있는 컨테이너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참고로, 가장 좋은 방법은 컨테이너 전문 판매자나 업체와 상담을 통해 구매해야 가격이 저렴하면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린컨테이너, 노하우·기술·성실함으로 보답
    컨테이너는 창고, 주거, 사무실, 문화 공간 등 팔색조 같은 변신으로 그 가치를 달리 하고 있다. 게다가 50여 년을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재질이라 재활용이 가능해 중고로 되팔 수가 있으니 더욱 기특한 물건이기도 하다.
    컨테이너의 쓰임새가 변하는 것을 보고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는 권 부장은 변하지 않는 것은 고객을 대하는 마음이라고 강조한다. 그린컨테이너는 고객이 사용하는 용도에 맞는 컨테이너를 제작하기 위해 충분히 상담하고 필요하면 현장답사까지 하고 있다면서 용도에 맞는 자재사용과 전문적인 기술팀이 완벽하게 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권 부장은 제품을 사용했을 때 가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고객이 최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제품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성실히 A/S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문의전화
    043)269-2422~3
     
     

    Talk king │ 2016-08-26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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