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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체탐방 : 수많은 우수업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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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 막힌 곳 ‘뻥’ 뚫어준다 <대우고압하수구박사>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에 사는 최 모 씨는 지난달 설거지를 하던 중 싱크대 하수구가 역류해 큰 곤란을 겪었다. 5~6개월 전부터 물 빠지는 것이 영 신통치 않더니 급기야는 역류하기에 이른 것이다. + 더보기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에 사는 최 모 씨는 지난달 설거지를 하던 중 싱크대 하수구가 역류해 큰 곤란을 겪었다. 5~6개월 전부터 물 빠지는 것이 영 신통치 않더니 급기야는 역류하기에 이른 것이다. 사실 그동안 하수구 배관청소업체에 연락도 하고 수리도 받았었다. 수리를 받은 며칠은 괜찮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또다시 막힘 현상이 생기고 전과 비교해 나아진 것이 없었다. 짜증이 났었지만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며 차일피일 미루다 문제를 더 키운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대우고압하수구박사’ 이관희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건지 두 시간 가량 지났을까. 고압세척기를 가지고 방문한 이 대표 덕에 최 씨는 그야말로 속이 뻥 하고 뚫리는 쾌감을 맛보았다. ‘콸콸콸’ 속이 다 후련할 정도로 물이 잘 빠진다.


    초고압수로 흡착된 기름기 제거

    대우고압하수구박사는 주택, 아파트, 상가건물 등 하수구가 막혔을 때 또는 하수구, 정화조가 넘칠 때 생각나는 업체다.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당황하는 순간 대우고압하수구 박사는 여간 고마운 존재가 아니다. 그야말로 막히고 넘치는 것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대우고압하수구박사 이관희 대표는 “작게는 가정의 변기, 싱크대, 하수구 막힘부터 크게는 상가, 빌딩, 병원, 공장의 하수구 막힘 증상을 배관 내시경카메라와 고압배관세척기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막힌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다”고 설명했다.



    하수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생활 속 기름찌꺼기가 응고되어 배관에 흡착된다. 토사물이나 기름기, 물에 녹지 않는 이물질 등이 배관에 누적되면 배수구에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막히게 된다. 이러한 생활 속 기름찌꺼기를 완벽히 제거해야만 하수구 역류 등 사고와 냄새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관희 대표는 “원인을 모른 채 한 달이 멀다하고 막히는 하수구배관을 배관고압세척을 통해 1년 이상 막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
    배관고압세척이란 배관세척기를 이용하여 배관 내부에 생성된 이물질(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말한다. 배관내부에 배관노즐을 사용하여 노즐에서 분사되는 초고압수를 고속으로 회전 분사하여 스케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관 내부에 부착된 침전물, 고형물, 기름 덩어리를 제거하는 세척방법이다.


    첨단장비로 문제를 해결한다

    누구나 한번쯤 하수구나 변기, 싱크대가 막힐 때 ‘뚫어펑’이나 스프링, 일명 와이어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효과가 좋다가도 한 달도 채 못가 또다시 막힘 현상이 일어난다.
    이에 대해 이관희 대표는 “근본원인을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하수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생활 속 기름찌꺼기가 응고되어 배관에 흡착되는데 기름찌꺼기를 완벽히 제거해야만 하수구 역류 등 사고와 냄새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주택, 아파트, 상가건물 등 하수구가 막혔을 때 임시적인 방편으로 잘못된 응급처치를 해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오히려 2~3배의 비용을 들여 대공사를 초래하게 한다”며 “당황하지 말고 문제해결을 위해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건물배관의 상태에 따라 해결하는 방법이 달라 전문가를 통하면 단기간에 적은비용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고객 기뻐하는 모습 보며 힘 얻어

    대우고압하수구박사는 청주는 물론 충북지역에서 ‘하수구 뚫어주기’로 꽤 소문이 난 곳이다. 이관희 대표는 무려 33년째 이 일을 계속하고 있다. 이 대표는 “냄새나고 더러운 걸 만지는 3D업종이라는 생각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곤란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고, 그 힘으로 계속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하수구배관청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그만큼 수업도 괜찮다”고 사람 좋게 웃었다. 이관희 대표는 30여 년 동안 관공서는 물론 기업, 한전, 아파트, 빌라 등 다양한 곳에서 하수구 문제를 해결했다.



    현재 대우고압하수구박사는 내시경카메라는 물론 고압배관세척기가 탑재된 차량을 구비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하수구배관을 고압세척하면 오랜 기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언제라도 전화를 주면 즉시 방문,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전했다.
     

    문의 043-235-6669, 010-7774-5995

    Talk king │ 2017-09-28 0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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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만두, 용암동에서 맛본다<평양 손만두 냉면>

      어른주먹만한 크기 평양만두 진수 느낄 수 있어 여름엔 냉면 + 더보기


     
    어른주먹만한 크기 평양만두 진수 느낄 수 있어

    여름엔 냉면, 겨울엔 손만두 전문점으로 불려


    만두는 냉면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북한의 대표음식이다. 갖가지 채소와 고기를 다져 넣어 독특한 모양으로 만드는 만두는 겨울이 길고 추운 이북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간편식이자 영양식이었다. 설날 아침 만두를 먹는 것만 봐도 만두가 얼마나 대중적이면서 귀한 음식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만두 중에서도 특히 평양만두는 그 맛과 영양에 있어서 최고를 자랑한다. 두부, 김치, 숙주나물, 부추, 돼지고기를 넣어 큼지막하게 만드는 평양만두는 남북이 분단 된지 70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명성이 자자하다.

    비록 평양에서 맛볼 수는 없지만 평양만두의 진수를 충청북도 청주에서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위치한 평양 손만두 냉면. 배추, 부추, 당면, 고기, 두부 등을 넉넉히 넣어 어른주먹만한 크기로 만드는 평양 손만두 냉면의 만두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넉넉해진다.

     

    평양만두 맛제대로 느낄 수 있어

     

    모든 음식이 그 지역의 문화와 환경, 정착한 사람들 특성에 의해 발전해 왔듯 만두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성장해 왔다. 만두가 다 거기서 거기,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만두도 지역의 특성과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개성만두는 작고 앙증맞은 반면 평양만두는 크고 투박하다. 평양만두가 서민적이고 투박하며 실속을 중시하는 반면 개성만두는 귀족적인 세련미를 중시하기 때문이다. 재료 또한 개성만두와 평양만두는 차이가 나는데 개성만두는 두부와 김치 비율이 평양만두보다 적고 호박 부추 생 채소가 많이 들어가 퍽퍽한 맛이 적고 깔끔하다.

    지난해 문을 연 평양 손만두 냉면은 만두 중에서도 평양만두의 고유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집에는 김치만두와 고기만두가 있는데 김치만두는 직접 담근 김치를 넉넉히 넣어 매콤하면서도 깔끔하다. 고기만두는 배추, 부추, 당면, 고기, 두부 등을 넉넉히 넣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어른주먹만한 크기로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


    평양 손만두 냉면은 손만두국, 만두전골, 냉면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여름엔 냉면, 겨울엔 손만두만을 전문으로 판매한다.

    91일부터 판매하고 있는 이집의 만두는 단품으로 먹을 수 있는 손만두국과 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만두전골이 있다. 특히 만두전골은 배추, 숙주, 청경채 등 5~6가지 야채와 고기, 만두를 함께 끓여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형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 끼 식사는 물론 영양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요즘처럼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거나 입맛 없을 때, 귀한 손님을 대접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이집의 육수는 한우 뼈와 야채를 넣어 끓여 진하면서도 개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대접 먹고 나면 추운 겨울 든든해지는 기분이다.

    한편 여름철에 비해 수요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이집의 냉면은 그야말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냉면을 주문하면 숯불고기가 함께 나오는데 숯불고기와 쫄깃한 냉면의 궁합은 그야말로 환상이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50여 평 규모의 평양 손만두 냉면15년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원상호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원상호 대표는 만두는 서민적이면서도 영양이 많아 누구나 좋아하고 질리지 않는 음식이라며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 대표는 이어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프랜차이즈로도 운영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원상호 대표가 요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이다. 이는 가장 쉽지만 또 가장 어려운 말이기도 하다. 원 대표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넉넉하게 넣어 요리하고 있다요리에 있어서 기본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말이지만 쉽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그래서일까? 이 집의 음식은 맛도 맛이지만 일단 양이 푸짐하다. 식당 한 가운데 있는 전기밥솥에는 밥이 그득하게 담겨 있는데 손님들이 자유롭게 떠서 먹을 수 있다. 원상호 대표는 식당하면 뭐니뭐니해도 푸짐한 양과 신선한 맛 아니겠냐만두를 매일매일 빚어 그날그날 판매해 맛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준비된 재료가 다 떨어지면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뜨끈한 국물과 푸짐한 만두가 생각난다면 오늘 한번 평양 손만두 냉면에 들러보자. 043-286-8230


     

    Talk king │ 2017-09-21 09: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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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2017충북 중장년 채용박람회>

    충북경총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중장년 채용박람회 + 더보기




    충북경총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중장년 채용박람회개최

    40세 이상 제2, 3의 인생설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80~90세 정도를 자신의 기대수명으로 인지하고 있지만 사실은 조만간 인구의 절반 이상이 100세를 넘게 되리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세상은 이미 ‘100세인(Centenarian)’이 평균화되는 호모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로 진입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2026년엔 전체 인구의 20%가 노인, 대한민국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노동시장과 사회문화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정년이 60세를 넘기는 직종은 찾아보기 힘들고 노인은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또한 사회와 격리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률은 OECD 국가 중 1위로, ‘빈곤과 질병, 고독과 싸워야 하는 장수는 재앙이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문제는 사회로부터 격리되지 않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노인의 삶이다. 이를 위해 직업은 필수다. 최근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노인들은 평균 72세까지 일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교육기관과 직업상담 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주지역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채용박람회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67개 기업 참여, 450여명 채용 예정

     

    충북경영자총협회(회장 윤태한)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이하 희망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옆 국민생활관에서 ‘2017충북 중장년 채용박람회(이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박람회에서는 충북지역의 중장년(40세 이상) 구직자의 재취업 지원과 중소기업과의 매칭,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을 앞두고 있는 노동시장의 인식변화를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 있으며, 장년고용주간인 9월 셋째주에 충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식품, 종이, 플라스틱,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과 서비스업의 기업 등 67개 기업이 직접, 간접으로 참여하여 생산직, 연구직, 물류직, 사무직 등 4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유주향 선임컨설턴트는 채용박람회에 참여를 계획하고 계신 중장년 구직자 분들은 사전에 이력서를 넉넉하게 준비해 오셔서 지원하실 구인업체를 꼼꼼하게 살펴서 지원하면 된다오후 1시부터 입장 가능하니 사전구인정보를 확인을 위해 여유롭게 참여하시고, 면접참여를 위한 단정한 복장으로 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선임컨설턴트는 이어 2, 3의 직업은 이전에 내가 이런 일을 했으니까라는 단순한 접근이 아니라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못한 것이 있는지, 내가 정말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해보고 직업세계의 변화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2 인생 설계할 수 있는 이벤트관 마련

     


    올해 채용박람회에서는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 포커스를 두고 기업과 연계된 직접적인 채용관과 정보제공을 위한 이벤트관도 마련된다.

    이벤트관에는 모두 22개 부스가 있는데 창업지원관에서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금지원 등을 상담할 예정이며, 협동조합과 관련하여 설립 및 지원 상담을 할 수 있다.

    귀농·귀촌관에서는 귀농상담, 귀농관련교육, 농업창업지원, 주택구입지원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건강관리, 입사지원서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제 2의 인생설계를 위한 정보제공이 있을 예정이다.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지역의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일하는 장년, 활력과 보람이 있는 노후를 준비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중장년들의 재정적인 자립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재취업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센터에서는 채용박람회 이외에도 일대일 맞춤상담, 구인처 방문상담 등 상담서비스, 기업장년인턴 취업지원제를 비롯한 지원금 서비스, 장년나침반 생애경력 설계서비스, 재도약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취업관련 교육도 실시, 구직자들에게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43-221-1397

    Talk king │ 2017-09-19 08: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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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식주택, A부터 Z까지 책임진다 〈KS하우징〉

    아파트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집을 마련하려는 실속파들을 중심으로 조립식주택의 인기가 꾸준하다 + 더보기


    아파트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집을 마련하려는 실속파들을 중심으로 조립식주택의 인기가 꾸준하다. 평수와 지역에 따라 조립식주택 가격은 차이가 있지만 일반 아파트나 빌라보다 저렴하면서 쾌적하고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의하면 우리나라 조립식주택 시장규모는 20155000억 원에서 2020년에는 1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경기불황과 대출규제 등으로 내 집 마련을 위한 꿈이 점점 요원해지는 상황에서 조립식주택이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조립식주택이란 주요구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장에서 미리 생산해 현장에서 바로 조립해 짓는 것을 말한다.



    조립식주택은 여러 가지 면에서 장점이 있는데 우선 공장생산에 따른 제품표준화로 대량생산이 가능해 가격이 저렴하다. 또 나만의 개성 있는 집을 만들 수 있다. 내 취향과 건물의 쓰임에 맞게 외부 마감처리와 설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주요 구조물을 조립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공기간이 보통 건물을 지을 때보다 절반 정도 짧고 건물을 허물 때도 조립만 해체해 재활용할 수 있어 자원낭비가 거의 없다.
    물론 단열, 방음, 방수에 취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따라서 조립식주택 시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재선택이다. 외장재 종류와 내장재에 의해 단열, 방음, 방수에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결국 조립식주택을 시공하고자 할 때는 해당분야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 좋은 자재를 취급하는 업체선택이 관건이다.

    이동식주택 & 컨테이너 제작 겸업
    조립식주택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줄 수 있는 전문가, 좋은 자재를 사용하는 업체는 과연 어디일까?’
    이 질문에 답을 주는 업체가 있다. 바로 청주시 서원구 석곡동에 위치한 ‘KS하우징이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KS하우징은 스틸하우스, 펜션, 전원주택, 이동식 방갈로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20년이 넘도록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근선 대표가 직접 시공하고 제작한다.
    특히 KS하우징은 스틸하우스와 컨테이너 등 다양한 이동식주택과 조립식주택을 고객에 입맛에 맞게 제작해 줄 수 있는, 청주에서 몇 안 되는 업체이기도 하다. 박근선 대표는 스틸하우스, 펜션, 전원주택, 조립식주택 등을 지을 수 있다“KS하우징에서는 조립식주택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짓고 있다고 말했다. 오창 양지리의 전원주택 마을, 낭성과 옥천의 전원주택 여러 채가 박 대표의 작품이기도 하다.
    멋스럽고 예쁘다는 느낌이 강한 조립식주택 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성과 실효성이다. 단열, 방음, 방수에 얼마나 강하냐는 것이다. 박근선 대표는 이에 대해 자신한다. “공기를 두 번 차단할 수 있도록 적절한 외벽 마감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건물의 내구성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KS하우징에서는 조립식주택 시공 및 제작 뿐 아니라 도배, 장판에서부터 주택의 멋스러운 인테리어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다. 박 대표는 조립식주택은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고객의 취향에 맞으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겸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
    KS하우징의 박근선 대표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난해 8월 화재로 타버린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팔봉리 경로당 수리와 서원구 사창동 노인정 보수공사에도 참여했다. 청주시 서원구 기업봉사대 회원이기도 한 박근선 대표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난해 12월 서원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박 대표는 형편에 맞게 나누고 베풀면서 살고 싶다굿네이버스에도 5년 전부터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구나 소원한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평생 살고 싶다고. 조립식주택을 비롯해 전원주택, 이동식주택에 관심이 있다면 오늘 한번 KS하우징에 문의해보자.

    문의전화 ☎043-233-1765, 010-2416-1765

    Talk king │ 2017-09-14 1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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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으로 나를 표현하다<네일존(NAILZONE)>

    수천가지 네일 용품 판매…‘ + 더보기


    수천가지 네일 용품 판매청주의 네일아트 원조라 불려

    일반인, 노인, 다문화여성 대상 네일기초 무료강좌 열 계획


    손톱이라는 작은 공간에 아트디자인, 캐릭터 등 수 만 가지 색깔과 다양한 문양을 디자인하여 패션을 즐기는 네일 아트.

    지금이야 네일아트가 보편화되고 남성들까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됐지만 20년 전만해도 네일아트는 생소한 문화, 그 자체였다. 네일아트라고 하면 매니큐어 칠하기 또는 손톱손질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네일아트의 역사는 깊다. 무려 기원전 3000년 전 이집트에서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문헌에 따르면 미라 손톱에도 색상을 칠하거나 태양신에게 바치는 제사에도 네일아트는 사용되었다. 특히 기원전 600년 중국의 귀족들은 금색과 은색을 즐겼다.

    상류층의 신분과시, 미적감각 충족, 귀신을 쫒거나 막는 주술적인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었던 네일아트는 경제가 발전하고 여성들의 지위가 향상됨에 따라 헤어, 피부에 버금가는 미용분야로 급성장하고 있다. 평범한 매니큐어부터 화려함을 넘어 이상야릇한 문양까지 그야말로 손톱으로 예술을 실천하는 네일아트 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미적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만이 아니라 좀 더 아름답고 예술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네일테크니션의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여성만이 아니라 남성들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 패션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다.

    청주지역에서도 네일아트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청주지역 네일샵은 300여 곳으로 추정된다. 10년 전 20여개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10년 동안 무려 100배 이상 성장한 셈이다. 실로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청주 네일아트의 역사를 만들다

     

    역사가 깊고 대세를 이루는 곳에는 원조라는 타이틀이 붙는다. 청주지역 네일아트 업계에도 원조로 불리는 곳이 있다. 네일아트 시장을 주도할 뿐만 아니라 시장 확대에 큰 기여를 했으며 네일아트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그 명성이 자자하다. 수천가지에 이르는 네일아트 관련 상품을 충청지역 네일샵에 공급하고 있으며 100여 평에 이르는 매장 또한 갖추고 있다. ·미용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 노인, 다문화여성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관련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청 인근에 위치한 네일존(NAILZONE)’이다.

    네일존은 네일아트 관련 용품을 네일샵에 공급하는 도매 업체이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소매점이기도 하다. 4년 전 네일홀릭에서 네일존으로 상호를 바꾸는 것과 동시에 현 도청 부근으로 확장이전하면서 새롭게 문을 연 소매점은 셀프 네일아트족들을 위한 공간이다. 황명자 대표는 네일아트가 청주에 들어온 초창기부터 업체를 운영, 사실상 청주지역 모든 네일샵에 네일 관련용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이어 네일존에서는 네일 관련용품의 거의 모든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같은 핑크색이라 해도 수만 가지의 핑크색을 연출할 수 있다. 네일존에는 수천 개 이상의 다양한 컬러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네일존에서는 청주뿐 아니라 천안과 대전에서도 매장을 운영, 충청지역 네일아트 도·소매업을 병행하고 있다.

     

    일반인, 노인, 다문화여성 대상 무료강좌 개최

     

    10여년 전만해도 청주에서 네일을 배울 수 있는 경로는 흔치 않았다. 혼자 공부하거나 서울로 유학을 가야만했다. 하지만 지금은 청주지역에도 네일아트를 배울 수 있는 여러 교육기관이 있다. 특히 아카데미뿐 아니라 정식교육과정으로 대학 내 네일아트학과도 생겨나고 있어 네일 아티스트는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기도 한다.


    이에 발맞춰 네일존에서도 일반인, 노인, 다문화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네일 관련 기초 강좌를 열 계획이다. 9월 말 또는 10월 초에 개강하는 취미반은 30명을 정원으로 3회에 걸쳐 실시한다. 황명자 대표는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셀프네일과 네일아트의 기초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 대표는 이어 네일아트는 본래 손, 발톱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케어를 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거기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가미하여 네일아트를 완성하게 되는데 전문가를 초빙해 기본적인 케어부터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기초적인 지식을 전달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1522-4484, 043-221-4484


     

    Talk king │ 2017-09-07 0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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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 고령화 사회의 진정한 파수꾼” <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

    우리사회의 고령화와 홀몸노인 증가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15년 65세 이상 홀몸노인은 137만 9066명으로 2011년에 비해 25만 명 늘었다. 또 치매환자는 2016년 150 + 더보기


    우리사회의 고령화와 홀몸노인 증가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15년 65세 이상 홀몸노인은 137만 9066명으로 2011년에 비해 25만 명 늘었다. 또 치매환자는 2016년 150만 명으로 2008년보다 무려 100만 명 이상이 증가했다. 홀몸노인이나 노인성질환으로 일상적인 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들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도입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사회보험제도다. 그동안 가족에게만 지워진 ‘짐’을 사회가 나눠 ‘품앗이’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 제도는 ‘요양보호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탄생시켰는데 요양보호사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서 노인성질환자를 돌보고 재가센터를 통해 가정에서 노인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역할을 한다. 노인주거복지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에서 의사나 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돌봄 대상자의 식사, 목욕, 이동, 외출, 화장실가기 등을 도와주고 집안청소나 세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현재 요양보호사는 140만 명 이상으로 처우 및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고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는 직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100세 시대에 제 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고 봉사활동의 기쁨도 누릴 수 있는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관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기관, 바로 ‘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이다.

    고용노동부로부터 승인받은 국비지원기관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에 위치한 ‘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심귀택, 이하 교육원)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후 해당 분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양보호사 양성기관이다.
    지난 26년간 검정고시를 비롯해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교육을 통해 3만 5000여명에 달하는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으며 2008년부터는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을 개설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승인받은 국비지원기관으로, 자격요건을 갖춘 실업자, 재직자, 산재근로자들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다. 심귀택 원장은 “요양보호사는 고령화 사회 장기요양현장의 파수꾼”이라며 “100세 시대에 평생 일자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문화복지사, 재난안전관리지도사 등 사회복지 관련 일을 하면서 본인의 건강도 좋아지고 자긍심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수준 높은 컨텐츠와 최상의 강의, 최고의 출제위원급 교수진’을 표방하고 있는 교육원은 수강생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고 국내 최고의 교육업체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교육원에서는 요양보호사 양성에 가장 집중하고 있는데 심귀택 원장은 “요양보호사는 고령화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라며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 원장은 이어 “우리 교육원에서 배출한 수강생들이 이미 곳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선배들이 수강생들의 현황을 묻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대로 보내달라고 미리 약속을 하는 경우가 많다. 전통 있는 교육원은 교육의 질이 높아 자격증 취득하기에 좋을 뿐 아니라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올해 마지막 시험, 11월 11일 실시 예정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은 시·도지사가 지정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24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만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일 년에 세 번 치러지는데 올해는 11월 11일 제 23회 시험만 남았다. 인터넷접수는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이고, 방문접수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29일에 있을 예정이다.


     
    요양보호사 시험과목은 요양보호론, 요양보호개론, 요양보호관련 기초지식, 기본요양보호각론과 특수요양보호각론 등이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서 각각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교육원은 오는 9월 7일부터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대비 강좌를 열고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심 원장은 “요양보호사가 되길 원하는 많은 분들이 고려를 통해 건강한 요양보호사의 길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한국요양보호사교육원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심귀택 원장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심 원장은 “요양보호사가 행복해져야 노인이 행복해지고, 노인이 행복해져야 부양가족이 행복해진다”며 “일부 요양보호사들이 파출부 취급을 당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다. 국가자격증을 소지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전화 ☎043)264-1919

    Talk king │ 2017-08-31 0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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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인력은 구인·구직의 오작교”<공항인력개발>

    20여개 업체와 거래… + 더보기



    20
    여개 업체와 거래안전한 일터 확보

    노가다아닌 건설노동자로 인식 변화


    청주시 내덕동에 위치한 인력공급업체 공항인력개발은 건설현장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 건설 단순노무자부터 전문기술자를 구하려는 업체 모두에게 기분 좋은 곳이다. 공항인력개발을 통해 기업은 믿을만한 사람을 소개받을 수 있고, 구직자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안내받을 수 있다. 즉 단순노무자부터 전문기술자까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터를 소개받을 수 있다.

    인력공급업체인 만큼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안심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일터를 확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임홍석 대표는 공항인력개발은 문을 연지는 일 년 남짓 됐지만 거래하는 업체는 20여 곳에 이른다하이닉스 건설 4공장, 오근장 전투비행장 등에도 인력을 파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대표는 이어 물론 육체노동이라 힘들긴 하지만 구인을 원하는 곳이 우리 주변에는 많다. 안전한 일터, 일자리를 원한다면 공항인력에 연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계는 사람의 꼼꼼함, 정성 따라잡을 수 없어

     

    사실 우리사회에서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노동자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못하다. 과거 80년대 말 건설업 경기호황으로 건설현장 노동자 임금이 대졸자 임금을 상회하고 특히 목공과 인테리어 및 특수장비 기사 등 건설 기술자들 임금이 의사의 임금을 넘어서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우리사회에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기술자, 또는 육체노동을 하는 노동자들의 평가는 대부분 부정적이다.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차기정부의 건설 및 주택정책과제보고서에 따르면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62%)’, ‘안정적이지 않다’, ‘일거리가 많지 않다는 이유로 건설현장은 젊은 사람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2016년 건설 기능인력 4846319명 중 50대 이상이 2531000여 명(52.3%)으로 건설현장이 급속도로 고령화되고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를 4차 산업혁명시대, IT(Information Technalogy)시대라고 표현하지만 우리사회에서 건설노동자들은 여전히 중요하다.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일이지만 건설 분야는 국내 산업영역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기계와 첨단장비가 개발됐다고는 해도 아직은 사람의 꼼꼼함과 정성을 따라잡을 수 없다. 임홍석 대표는 이제 건설현장에서도 과거처럼 단순히 벽돌과 나무를 나르는 단순노동이 아니라 전문기술을 요하고 있다. 특히 인력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회반죽, 진흙, 모르타르 등을 바르는 미장공사자와 벽, 바닥에 타일을 붙이는 타일공사자의 하루 인건비는 20~3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대표는 또 노동환경 또한 과거에 비해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개선되었다. 안전과 8시간 노동을 준수하고 있으며 건설 노동자들은 예전처럼 단순히 망치질하고 나뭇더미를 나르는 힘쓰는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노임비 공개로 인력공급업체 신뢰 회복

     

    일본어 도가타(どかた)’에서 유래한 노가다는 공사장이나 노동판에서 힘든 육체노동을 하는 일용직 노동자, 또는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사람을 통틀어 일컫는다.

    물론 노가다 꾼이라는 사회적인 편견과 육체노동으로 힘들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건설현장 노동직은 분명 매력적이다. 사실 우리 사회에는 사무직이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급여나 개인 시간도 보장되지 않는 저질 일자리가 많다. 건설현장 일자리는 비록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유롭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65세까지 일을 할 수 있고 오전, 오후, 밤 시간에만 일 하길 원할 경우에는 선택적으로 일할 수 있다.

    특히 공항인력개발에서는 노임비를 100% 공개, 노동자와 인력업체와의 불신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항인력개발에서 일자리를 소개받은 김 모 씨는 다른 곳에서는 노임비를 알 수 없어 서로 믿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모든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공개해 주니 더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임홍석 대표는 노임비 공개를 통해 서로 신뢰하고 그만큼 더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010-6708-7883

    Talk king │ 2017-08-24 09: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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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한자공부는 계속된다” <한국한문교사 청주연수원>

    인공지능(AI),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이른바 신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세상에 삼강오륜, 공자, 맹자라니……. 너무 + 더보기


    인공지능(AI),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이른바 신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세상에 삼강오륜, 공자, 맹자라니……. 너무 고리타분하다고 느낄지 모른다. ‘웃픈’, ‘혼밥’, ‘타임푸어’, ‘쉼포족’ 등 현대인들의 심리를 꿰뚫는 새로운 말들이 매일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천자문을 들먹이다니……. 불편할 수도 있다.
    조선시대 유생들이 입었다는 유복을 입고, 또 머리엔 유건을 쓰고 천자문과 삼강오륜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삼강오륜과 공자, 맹자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천자문이야말로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고전중의 고전이라고 강조한다. 옛 고전에서 현인들이 강조했던 주옥과 같은 말과 글들을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분명 낯선 풍경이다.



    바로 한국한문교사 청주연수원 수강생들과 김충배 훈장이다. 그들은 요즘 같은 세상엔 특히 더 한문공부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선시대로 다시 돌아가자는 말은 아니다. 옛 선비들이 강조했던 정신과 생활태도,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자교육 통해 올바른 인성형성

    “고전 속에는 선조의 지혜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엔 선조의 명언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한자를 배움으로써 인성 역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자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청주연수원을 이끌고 있는 김충배 훈장은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이 쏟아지는 요즘 세상에도 한문과 한학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김 훈장은 “학문에 있어 그 깊이나 모든 것은 인성교육에서 비롯됩니다. 한자를 배움으로써 인성 역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선현들의 정신문화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자교육이 필요합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김충배 훈장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서라도 한자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사실 우리말의 70%는 한자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고서는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하다. 또 동양문화권에서는 일본과 중국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 한자가 기초됨으로써 동양문화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다.


    최선의 교육시스템으로 인재 육성에 주력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에 위치한 청주연수원에서는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는 것 뿐 아니라 한학에 대한 학문적 이해와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율곡 선생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아 올바른 인성 함양과 더불어 한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교육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 김 훈장은 “사자소학, 천자문, 명심보감, 격몽요결, 효경, 사서오경에 근거하여 이를 실천해 나가는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4월 국가공인 최초로 대한검정회 산하기관으로 인정받은 청주연수원은 현재 28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그 중 23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82%에 달하는 합격률이다. 또 50여명의 원생들이 훈장2급, 1급, 특급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최근 청주연수원에서는 제15차 아동지도사급, 지도사 2급 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각 급 공부방 개설 한자·한문서당 설립자 및 희망자, 학교 한자·한문전문지도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자, 방과 후 학교 한자 지도교사, 체계적인 한자·한문교육 희망자 등이다. 8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접수이며 등록은 8월 28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다음 : 청주한문연수학원, 네이버 : 한국한문교사청주연수원)를 참조하면 된다.



    김충배 훈장은 “전통 서당교육의 기본내용을 교육과정으로 혼자 취득하기 어려운 한자, 한문 전문지도사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준다”며 “기존 암기식 지도방법을 과감히 탈피하여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부터 한문에 이르기까지 최선의 교육시스템으로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청주연수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아동지도사급 △지도사 2급 △지도사 1급·인성키움지도사 △훈장 2급 교육위원 △훈장 1급 교육위원 △훈장 특급 전문교육위원이 있으며 공부방이나 방과 후 지도교사를 비롯한 다양한 한문교육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문의 ☎043)288-0120

    Talk king │ 2017-08-17 0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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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다 사랑스럽다 그래서 앤 하우스<앤 하우스>

    옛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 발길 잡아 + 더보기


    옛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 발길 잡아

    6년 전 문 연 이후 서울서도 단골손님 찾아


    청주시 서원구 시계탑사거리에서 체육관 방면으로 가다보면 6차선 도로 왼편으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낡고 낮은 건물 한 가운데, 웬 뜬금없는 아기자기함이 묻어나는 곳, 옛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소품이 그득해 인테리어나 소품,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주변경관과 조금은 어울리지 않아 생뚱맞아 보이기까지 한 곳. 바로 앤 하우스. 앤 하우스는 이름처럼 귀여우면서도 예쁨이 넘쳐나는 곳이다. 오며가며 힐끗힐끗 엿보며 언젠간 한번 방문해 보리라 다짐했던 곳이다.


     

    유럽풍 소품 마니아들의 보물창고

     

    2012년 문을 연 앤 하우스는 유럽풍 소품 마니아들 사이에서 꽤나 유명한 곳이다. 화려하지만 자연스럽고, 간결함 속에서도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물건들로 가득하다. 유럽풍 소품 또는 페브릭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가깝게는 대전, 세종시, 서울서도 단골손님들이 찾는다니 놀랍다.

    20평 남짓의 작은 공간이지만 앤 하우스에는 유럽풍 자수와 갖가지 퀼트 작품, 페브릭, 빈티지 소품과 엔틱가구 등 특별한 아이템이 넘쳐난다. 주인장이 한땀 한땀 수 놓아 만든 반지와 팔찌, 목걸이를 비롯해 테이블보, 인형, 스테인글라스 조명등, 가방,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길 소망하는 명품찻잔 등 그야말로 멋스러움을 찾는 고객들의 보물창고다. 특히 주인장이 직접 만든 작품에선 정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앤 하우스는 한눈에 봐도 편안함과 아늑함, 사랑스러운 예쁜 곳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조심스레 들어 요것조것 살피고 하나하나 보고 있자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는 맛이 꽤나 쏠쏠하다. 눈과 마음이 행복해지고 여기가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물론 예쁘고 정성 가득한 작품이라고 해서 앤 하우스 물건들이 비쌀 거라고 지레 걱정하거나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또 꼭 사지 않아도 된다. 주인장 서경아 씨는 소품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구경하러 오세요. 환영합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바느질과 소품 만들기

     

    한눈에 봐도 앤 하우스 분위기와 참 많이 닮은 주인장 서경아 씨는 화려하지만 단아한 모습이다. 사실 서경아 씨는 본인을 소개하며 저 또한 자수와 퀼트, 유럽풍 소품, 앤틱가구에 푹 빠진 사람 중 한 명이었어요. 바느질을 공부한 사람도 아니고 소품이나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해 깊은 조예가 있는 사람도 아니예요. 그저 어릴 적부터 바느질 하는 게 재미있었고 좋았어요. 중학교 때는 제가 가방을 직접 만들어서 들고 다녔을 정도였거든요. 초등학생 때부터 소품을 만들고 독학으로 배웠어요. 유럽풍 소품도 좋아해서 만들고 모으기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라고 말했다.

    어릴 적부터 취미삼아 좋아하던 바느질과 소품 만들기를 30~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니 그야말로 천직또는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경아 씨는 어머니가 뜨개질을 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한 탓인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바느질이 더 좋고 소품 만들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전했다.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있으니 서경아 씨는 시쳇말로 취테크에 성공한 사람이 분명하다.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하나하나 모으고 만든 소품이 이제는 서경아 씨의 소중한 재산이 되었단다. 서경아 씨는큰 돈 벌 생각 없어요. 제가 직접 만들고 손님들이 좋아해 주니 고맙고 재미있지요. 그저 제가 수고한 만큼만 벌면 됩니다라며 사람 좋게 웃었다.




    현재 소품 및 인테리어 매장의 트랜드는 멀티샵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즉 한곳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인지 앤 하우스에서도 사랑스러운 페브릭을 구입하려고 온 고객들이 반지나 인형을 구입하기도 하고 찻잔을 구경하러 온 손님이 식탁보를 구입하기도 한다. 그만큼 앤 하우스에서는 다양한 홈 인테리어를 해결할 수 있다. 서경아 씨는 앤 하우스에는 수를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물건이 많다. 짧게는 며칠, 길게는 한두 달에 걸쳐 만든 가방이나 페브릭 제품이 있다집들이 선물이나 결혼 선물, 기념일에 적당한 제품을 원한다면 앤 하우스가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043-265-8254

    Talk king │ 2017-08-10 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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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 공증으로 당당하게 누린다 <공증인 최용현 사무소>

    사람이 한평생 살다보면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법률적, 금전적인 문제로 한번쯤은 시비가 생길 수 있다. 약속한 날에 돈을 받기로 했는데 돈을 주지 않는 경우, 매매·임대차&midd + 더보기


    사람이 한평생 살다보면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법률적, 금전적인 문제로 한번쯤은 시비가 생길 수 있다. 약속한 날에 돈을 받기로 했는데 돈을 주지 않는 경우, 매매·임대차·동업·도급 등 각종 계약서의 진위여부를 따져야 하는 경우 말이다.
    예를 들어 A와 B가 이혼을 한다고 치자. 이혼을 하면서 A는 B로부터 위자료를 받기로 했다. 그런데 약속한 시간이 되어도 B가 위자료를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A는 지레 포기하거나 아니면 재판을 해서라도 돈을 받으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재판과정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필요로 한다. 1년, 2년 시간이 흐르고 항소라도 두세 번 거듭하게 되면 A는 ‘내가 그 돈 더러워서 안 받고 만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때로는 증거가 불충분해 패소하는 경우도 생긴다. 억울하고 답답한 노릇이지만 어쩔 수가 없다.


    저렴한 비용으로 권리 보호할 수 있는 제도

    공증은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필요한 제도다. 공증이란 말 그대로 공적인 증명이다. 특정한 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존재여부나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해주는 행위가 바로 공증인 것이다. 공증은 법적인 문서이므로 공증을 받아두면 공증 받은 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곧바로 법적 조치가 가능해진다. 향후 서로간의 분쟁을 예방할 수 있고 상대방이 약속 위반 시 독촉이나 재판절차 없이 곧바로 강제 집행할 수 있다. 이렇게 공증은 저렴한 비용으로 내 권리를 확실하게 보호하고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C가 D로부터 돈을 빌리면서 공증 사무실을 방문해 돈을 갚기로 한 날짜를 적은 계약서를 공증 받았다. 그런데 약속한 날까지 채무자인 C가 돈을 안 갚을 경우 채권자인 D는 법원에 별도의 소를 제기하지 않고도 곧바로 공증 사무소로 가 집행문을 부여받은 뒤 C의 재산에 강제집행을 할 수 있다. 즉 공증을 해두면 별도의 소송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법적조치가 가능해져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 결국 공증을 받은 계약서는 다툼이 생겼을 때 법정에서 유력한 증거로 사용되며 때로는 재판을 거치지 않고 바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공증 문서를 미리 작성해 두면 편리하고 유익한 계약 종류는 △약속어음, 수표 △물품외상 거래대금 △금전차용계약 △동산양도담보 금전대차계약 △월부, 할부 판매대금 △동업계약, 공사도급계약, 손해배상 △금융기관의 신용대출 등이 있다.


    우리지역 유일의 법무부 임명공증인

    공증은 공증인가를 받은 법무법인이나 법률사무소, 공증인으로 임명된 사람, 공증인 직무 대행으로 임명된 검사가 담당한다. 공증인은 판사·검사·변호사의 자격을 가진 사람 가운데서 법무부장관이 임명 또는 인가하는 실질적 의미의 국가공무원이다.



    청주지역에서도 믿고 찾아갈 수 있는 공증인이 있다.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최용현 공증인이다. 최용현 씨는 공증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우리 지역의 유일한 법무부 임명공증인이기도 하다. 최용현 씨는 “충북에서 공증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사람은 나를 포함해 두 명(한 명은 제천지역)이다”라며 “법무부가 임명한 공증인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용현 씨는 청주신흥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사법고시, 행정고시, 지방고등고시 3과를 합격한 우리 지역의 인재다. 대구, 서울, 청주지검 검사와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를 역임했으며 충북도, 청주시, 충북경찰청 등 고문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2012년 7월 청주지방검찰청 소속 공증인으로 임명받은 이후 전문공증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용현 씨는 “공증은 일반인이 손쉽고 저렴하게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가공인제도로 절차가 간단하고 비용도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일생을 살면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어차피 불가능하다면 미리미리 준비해 불필요한 분쟁과 다툼을 지혜롭게 예방하는 것은 어떨까? 최용현 공증인과 함께 내 권리를 당당히 지켜보자.
     

    문의전화 ☎043)292-1300

    Talk king │ 2017-08-03 0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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